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비주류라 버려졌지만, 난 부른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뮤직비디오 #노래 #COCO MUSIC_KR Song Title: 나의 노래 “너 그거 해서 돈 돼?” 수없이 들어야 했던 말. 박수 대신 잔소리, 응원 대신 무관심. 그래도 나는 소리를 놓을 수 없었다. 이 노래는 비주류 예술가로서 살아남기 위해 버텨야 했던 현실, 그리고 그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소리’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설명 : 판소리는 조선시대부터 전해진 한국의 전통 소리극입니다. 한 명의 소리꾼이 북 장단에 맞춰 노래와 내레이션을 함께 엮는 장르입니다. [가사] 오늘도 소리는 남았고 돈은 남지 않았네 목은 쉬어 가자 하여도 세상은 들을 생각이 없구나 골목 끝 좁은 방에 소리 하나 걸어 두고 오늘 벌이 얼마냐 묻는 그 말이 제일 아프더라 북도 없고 장구도 없이 목 하나로 밤을 새워도 박수는 없고 잔소리만 남았구나 비주류라 부르더라 시대가 아니라 하더라 허나 내 소린 조상 피가 섞여 울더라 아———아아아아—! 이 소리 하나로 내가 여기까지 살아왔는데 누가 이걸 잡음이라 하느냐 누가 이걸 낡았다 하느냐 전기세 밀린 달력 위에 공연 날짜 하나 적어 오지도 않을 관객을 또 기다려 본다 라면 물 끓는 소리보다 내 소리가 작을 때 나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계속해야 하느냐고 대중성 없다는 말로 모든 걸 잘라내더라 허나 이 소린 내 삶 전부더라 아아아~아아아~아아———!! 찢어진다 목이 아니라 내가 찢어진다 굶어도 불러야 했고 웃음이 없어도 불러야 했고 이 소리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더라 그래도 놓지 못한다 이 소리 아니면 내 이름이 사라지니까 비주류라 불려도 사라지진 않겠다 나는 아직 부르고 있으니까 들어라 세상아 잘 들어라 이건 유행이 아니고 살아남은 소리다 내일도 벌이는 없겠지만 오늘도 나는 부른다 내 소리, 아직 안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