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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 시대에 끝까지 신앙을 지키다 순교한 **김대권 베드로**의 일대기를 노래와 한국의 자연 풍경으로 묵상하는 영상입니다. 복자 김대권 베드로는 신앙을 드러내는 것 자체가 생명의 위협이 되던 시대에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가르침으로 천주교 신앙을 받아들였습니다. 부모를 여의는 시련 속에서도 그는 계명과 기도를 삶의 중심에 두고, 가정을 이루어 농사를 지으며 조용하지만 성실한 신앙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박해가 심해지자 그는 주일마다 산에 올라 밤을 새워 기도하며 하느님께 자신의 삶을 맡겼고, 마침내 체포되어 오랜 옥고를 치르게 됩니다. 차가운 옥중에서 약 12년에 이르는 세월 동안 수차례의 회유와 협박, 사형 선고를 겪었지만 그는 끝내 배교하지 않았습니다. “천주를 버릴 수는 없습니다.” 이 한마디 고백은 그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신앙의 증언이었고, 마침내 그는 1839년 기해박해 때 참수형으로 순교하며 하느님께 생명을 봉헌했습니다. 이 영상은 복자 김대권 베드로의 순교를 비극이 아닌 신앙의 완성,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바라보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끝까지 지켜야 할 믿음은 무엇인가”를 조용히 묻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