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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설명// 부산대학교 아트센터(센터장 김현숙, 이하 아트센터)는 해체와 재구성의 과정을 하나의 서사로 바라보며, 새로운 형식적 가능성과 예술적 감각을 소개하는 전시 'Re:construct'를 오는 2월 13일부터 2월 26일까지 부산대학교 아트센터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소운, 문진욱, 정안용 세 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기존의 구조와 의미를 해체하고, 그 위에 새로운 감각을 융합 및 재구성한다. 조형 언어의 변이에서부터 광장의 이면, 그리고 소멸하는 도시의 풍경에 이르기까지, 이번 전시는 익숙한 질서를 낯설게 전환시켜 동시대를 바라보는 우리의 인식을 새롭게 환기시킨다. 김현숙 아트센터 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동시대 예술이 사유하는 방식과 감각의 구조를 재고하는 전시”라며 “근현대 시각예술의 해체 이후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는 실험적 시도이기에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〇 김소운(Kim Sowoon) - ‘공간, 형의 변이’ 3D프린팅이라는 기술적 매체를 통해 물질의 조형 가능성을 탐구하며, 기능과 비기능, 디지털과 공예적 감각의 경계에 놓인 형태를 실험하는 작가이다. 〇 문진욱(Moon Jinwook) - ‘광장, 없던 질문을 만들어내는 힘’ 잘려진 가로수에 핀 버섯, 바닥에 떨어진 새똥과 같이 광장의 이면에서 발견된 사물들을 통해 익숙한 공간을 없던 질문을 만들어내는 장치로 작동하게 한다. 〇 정안용(Jung Anyong) - ‘유령도시’ 부산 지역 소멸이라는 현재진행형 문제를 시각화해 사라져가는 도시의 흔적을 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과 지역 사회 재발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디지털과 아날로그, 빛과 어둠의 대비를 통해 현대 도시의 복합적 현실을 드러내며 개인과 사회의 역할을 되돌아보게 한다.//부산대학교아트센터// 장소 : 부산대학교아트센터 일시 : 202. 2. 13 – 2. 26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