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토마토 축제’ 앞두고 비상…치솟는 기름값에 한숨 / KBS 2026.03.1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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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부산의 '대저 토마토 축제'가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재배 현장에선 출하를 앞둔 설렘보다 치솟는 기름값을 걱정하는 한숨 소리가 더 깊습니다. 어민들도 배를 띄우는 게 오히려 손해는 아닐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서정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연간 175톤의 토마토를 재배하는 부산의 한 시설 농가. 부산 대표 축제인 대저 토마토 축제를 한 주 앞두고, 비상입니다. 무섭게 치솟는 기름값에 난방비가 뛰고 있기 때문입니다. 토마토의 숙성을 위해선 하우스 온도를 9도 이상 유지해야 하는 상황. 고육지책으로 비닐 위에 두꺼운 부직포 이불까지 덧댔지만 역부족입니다. 토마토 끝부분의 모양이 뾰족한데요. 하우스 온도가 9도 아래로 떨어질 때 나타나는 기형 토마토입니다. 이달 들어 등유 가격이 매일 오르면서 리터당 1,580원을 넘기며 200원 이상 올랐습니다. 경윳값 역시 1,930원대로 300원 넘게 뛰었습니다. 보통 일 년에 5천만 원 정도 드는 난방비가 올해는 배로 늘어날까 걱정입니다. [배명훈/토마토 재배 농민 : "(등유를) 넣어야 할지 안 넣어야 할지도 지금 많이 고민이 되는 상황이네요. 1~2리터 넣는 게 아니고 넣게 되면 100리터에서 많게는 1,000리터까지 넣게 되니까…."] 어민이 3톤짜리 삼치잡이 어선에 면세유를 주입하고 있습니다. 어선 면세유의 가격은 경유 200리터 당 17만 6,640원. 매달 수협과 정유사의 계약으로 면세유 가격이 결정되는데, 다음 달 가격 폭등이 예고돼 있어 조업 횟수를 줄여야 할 처집니다. [소임성/선장 : "고기가 많이 잡히면 관계없는데 요즘같이 안 잡히면 엄청난 타격을 받죠. 오늘도 안 나가려다가 나갔어요."] 끝 모르고 치솟는 유가에 농어민들은 힘겹게 오늘 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KBS 뉴스 서정윤입니다. 촬영기자:박상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기름값 #중동사태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