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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동료 의원 징계 문제를 두고, 충북도의회가 '진흙탕 싸움'에 빠졌습니다. 민주당 의원에게 중징계를 내린 국민의힘이, 이번엔 그 결정을 SNS에서 비판한 또 다른 의원까지 징계하겠다고 나섰는데요. 취재가 시작되자 급히 철회했는데, 다수당의 힘만 믿고 감정적으로 권한을 휘두른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보도에 조미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갈등의 시작은 지난달, 민주당 박진희 도의원에게 내려진 '출석 정지 30일' 징계였습니다. [ 투명 CG ] 당시 민간자문위원회는 "시한이 지나 요건이 안 된다"고 했고, 윤리특위조차 '공개 사과' 수준으로 결론 냈지만, 본회의장에서 국민의힘 주도로 징계 수위가 '중징계'로 격상됐습니다. 그러자 같은 당 이상식 의원이 반발했습니다. [ CG ] 이 의원은 자신의 SNS에 "망나니를 보았다", "법리도 절차도 경우도 없었다", "윤석열과 꼭 닮았다"며 의회를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즉각 발끈했습니다. 이정범 의원은 "사실과 다른 막말로 동료 의원들을 모욕했다"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고, 이 의원을 윤리특위에 회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며 또다시 징계 카드를 꺼내 든 겁니다. ◀ INT ▶ 이정범/국민의힘 충북도의원 "도에 지나치는 그런 입에 담지 못할 표현을 하셨기 때문에 그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으나 사과에 응하지 않으셔서 저희 국민의힘 전체 의원님들의 뜻을 모아서" 이상식 의원은 '입틀막'이라며 맞섰습니다. 정치인이 현안에 대해 개인 공간에 의견을 낸 것조차 징계하겠다는 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다수당의 횡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INT ▶ 이상식/더불어민주당 충북도의원 "옛날 윤석열 정권 때 입틀막이라고 많이 유행했었는데 모든 정치인들의 입을 틀어막고 어떻게 토의하고 어떻게 그 지역 현안에 대해서 논의하겠습니까." 전체 35석 중 26석으로 압도적 과반을 차지한 국민의힘이 마음만 먹으면 징계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감정싸움'이란 비판과 함께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기류가 바뀌었습니다. 이양섭 의장과 양당 원내대표가 중재에 나섰고, 국민의힘은 징계 요구서를 낸 지 사흘 만에 급히 철회했습니다. 징계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가, 여론이 나빠지자 없던 일로 하는 촌극이 벌어진 겁니다. ◀ INT ▶ 이효윤/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정책국장 "그 요구 자체가 얼마나 무리했는지를 스스로 인정한 셈이고요.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이던 것을 다시 한 번 반복하려 했던 것이고, 또 도의회가 원칙이 아니라 눈치로.." 한편, 박진희 의원에 대한 출석정지 30일 중징계에 대해 법원은 다음 달 13일까지 징계 효력을 정지시켰습니다. MBC뉴스 조미애입니다. (영상취재 임태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