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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환. YTN 정치·안보 전문기자 / 손수호, 변호사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으로 당청 간 갈등이 폭발했는데요.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를 놓고 새누리당 내 계파갈등은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오늘 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어떤 추가 입장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주환 기자, 유승민 원내대표 거취 문제를 놓고 지난 25일 목요일이었죠.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보기 드물게 날선 비판을 유승민 대표를 겨냥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전 10시니까, 얼마 남지 않았는데 대통령이 주재하는 수석비서관 회의가 있는데 여기서 또 이 문제와 관련해서 어떤 발언이 있을지 지금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김 기자는 어떻게 보십니까? [기자] 이 부분에 대해서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는 언급을 안 할 것으로 저는 전망합니다. 그 이유는 대통령께서 평소 정치적 언어를 선택하는 스타일이 던져놓고 기간을 보거든요. 기간을 보는데 오늘 오후 3시에 최고위원 회의가 있어요. 이 결과를 보고 판단을 해야지 여기서 지난주에 굉장히 정치적으로 파괴력 있는 발언을 했는데 여기서 또 후속적인 발언을 한다라는 것이 여러 가지 생각할 수 있는 여지의 불안요소가 될 수 있고요. 그래서 오늘 오전에는 수석비서관회의에서는 이 문제를 언급 안 하고 일단 추경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언급할 개연성이 굉장히 커보입니다. [앵커] 일단 시간적인 순서로만 보면 수석비서관회의가 먼저 열리고 이따가 당에서 긴급 최고위원 회의가 열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긴급 최고위원회의는 아마 이 수석비서관 회의 내용 보고 또 바뀔 가능성도 있는 건데 특별히 달라질 내용은 없다고 보시는 군요? [인터뷰] 그렇죠. 지금 공은 던져져 있고 이제 알아서 정리를 해라, 이런 메시지가 최고권력자 입에서 나왔기 때문에 그런 취지의 발언이 나왔기 때문에... [앵커] 그러면 만약에 김주환 기자의 예상대로 아무런 입장이 나오지 않는다면 유 대표의 유임을 인정해 주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기자] 그건 아니죠. 시간을 벌 수 있고, 이미 대통령이 저렇게 발언을 한 건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봐야 하거든요. 앞서 제가 풍호동주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분에 대해서 청와대는 인식이 그때부터 안 좋아요. 특히 유 대표가 며칠 전에 사과 발언을 하면서 과거에 청...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506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