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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보도되는 슬픈 소식과 그 안에서 드러나는 깊은 인간애를 동시에 바라보는 시절을 살고 있습니다. 준비 없이 직면한 이런 역사적인 사건에 직면하여, 실상 이것이 인류가 처음 겪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상기하며, 이참에 가장 힘들었던 과거 페스트의 팬데믹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1300년대 중반, 유럽과 피렌체에 불어닥친 인류 최대의 세균재앙은 이후 확고하게 자리를 잡는 인문주의 사상과 르네상스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봅니다. 참고한 자료는 많지만 중요한 두 가지만 아래에 첨부합니다. 다만, 밝혀두는 것은 중세 인문주의의 시발점에서 언어혁명을 일으킨 단테와 같은 시기에 등장하여 시각혁명을 일으킨 조토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영상을 통해 우리의 미래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게시자: 김혜경 Serena 신학박사, 작가, 이탈리아 공인가이드로, 신학을 바탕으로 미술사학 두 번째 박사학위를 위해 피렌체에 있다. 저서: [예수회의 적응주의 선교], [일곱 언덕으로 떠나는 로마 이야기], [인류의 꽃이 된 도시 피렌체] 등 다수와 20여편의 역서 및 다수의 논문이 있다. • 전 CBCK 가톨릭사목연구소 상임연구원 • 전 가톨릭대, 서강대, 성신여대 강사/대우교수 • 전 대구가톨릭대학교 강의교수 일부 사진다운: https://it.wikipedia.org/wiki/Museo_d... 참고자료 Egon Friedell, Kulturgeschichte der Neuzeit, erstmals 1927. Mauro Marabini, La peste da “metafora del male” a “occasione di rinascita”, Tesi di laurea in BIO/08 ANTROPOLOGIA, Universita di Bologna, 2013/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