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 대통령 “평화 한반도 조성이 3·1혁명 정신…북, 대화의 장 나와야” / KBS 2026.03.0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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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오늘(1일) 오전 거행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것이 3·1혁명의 정신을 온전히 계승하는 길"이라며 남북 관계 개선 의지를 밝혔습니다. 일본과의 실용·셔틀외교, 한중일 3국 협력을 통한 동북아 평화도 강조했습니다. 최유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취임 후 첫 3·1절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한반도 평화야말로 3·1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길이라며, 남북 간 신뢰 회복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북한을 향해선 일체의 적대행위도, 흡수통일 추구도 없을 거라고 못 박으며,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해 '페이스메이커'로서 충실히 소통하겠단 의지도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조속하게 대화의 장으로 나와 어두웠던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앞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지난해 '무인기 침투 사건'을 "이 정부의 뜻과 전혀 무관하게 벌어진 심대한 범죄 행위"라고 규정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남북이 함께 살아가는 이곳 한반도에서 긴장과 충돌을 유발하는 행위는 그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한일 관계에 대해선 과거는 직시하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실용 외교'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힘의 논리에 지배받는 국제 정세를 언급하며 동북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엄혹한 국제 정세를 마주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한일 양국이 현실에 대응하고 미래를 함께 열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기념식을 마친 이 대통령은 오늘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합니다. 지난해 10월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에 이어 동남아시아로 외교 무대를 확장하고, 인공지능과 방산 등 산업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최유경입니다. 촬영기자:홍성민 류재현/영상편집:김기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삼일절 #싱가포르 #필리핀 #이재명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