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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탬프 [00:00] U.L.T. [00:45] 비도승우 [01:30] U.L.T. [01:53] 비도승우 [03:02] U.L.T. [03:24] 비도승우 ► 본 영상은 가사 자막 영상입니다, 수익 창출은 되지 않습니다. ► 광고 재생시 광고에 대한 수익은 저작권자에게 돌아갑니다. #키네틱플로우 #이루마 ►곡 정보 키네틱 플로우 - 몽환의 숲 (Feat. 이루마) / Track 02 / 장르 - 랩/힙합 ►멜론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 ►앨범정보 앨범 : [정규] Challenge 4 da Change 발매일 - 2006.03.02 발매사 - NHN벅스 / 기획사 - 스나이퍼사운드 ►앨범소개 2000년도부터 언더 힙합씬에서 실력을 다져온 힙합그룹 키네틱 플로우는 비도승우와 U.L.T 2명으로 결성된 힙합듀오이다. MC 스나이퍼의 첫 번째 주자였던 배치기의 뒤를 이어 3년 동안 MC 스나이퍼와 함께 언더그라운드 무대를 통해 실력을 다져왔으며, 12개월간의 앨범 녹음 작업을 통해 드디어 첫 번째 정규 앨범 [Challenge 4 da Change]을 대중들 앞에 선보였다. MC스나이퍼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은 본작은 17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앨범 제목 그대로 본작은 "변화를 위한 도약" 이라는 큰 의미를 담았다. MC스나이퍼의 특유의 동양적인 비트와 비도승우, U.L.T의 리드미컬한 랩은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냈다. 앨범의 참여 아티스트로는 배치기, AG성은, MC스나이퍼, 이루마, 일리닛, 혜란 등이 참여하여 앨범의 힘을 불어 넣었다. 사랑, 가족, 평화 그리고 멤버들의 실제 스토리를 담아 다양한 주제로 듣는 재미를 더했다. 정규 앨범 [Challenge 4 da Change]의 수록곡 중 "4월에서 8월까지 (With. AG)"는 멜로디 라인이 부드럽고, 힙합적인 요소가 강하지도 않으며 잔잔한 플로우가 잘 어우러져 앨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곡으로 손꼽힌다. 특히 피처링에 참여한 'AG성은'의 보이스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타이틀 격이였던 "몽환의 숲 (Feat. 이루마)"은 국내 최초로 뉴에이지와 힙합의 결합을 시도하였으며, 피아노 연주자로 유명한 이루마의 서정적인 연주가 어우러셔 가사 또한 더욱 가슴에 와 닿게한다.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이 편안하고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그 안의 라임이나 리듬감 또한 키네틱 플로우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타이틀곡인 "헤어지던 밤 (Feat. 혜란)"은 시작부터 웅장한 현악 스트링 사운드가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피처링 '혜란'의 목소리가 애절함을 극대화했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 과정을 여과 없이 솔직하게 표현했다. 키네틱 플로우는 전 앨범 작업기간을 통틀어 이곡의 가사 완성이 가장 힘들었으며 그만큼 애착도 많이 간다고 전했다. 2009년 리더인 비도승우의 손가락 골정 사고로 활동을 중단한데 이어 U.L.T의 군 입대 문제가 맞물리면서 이후 비도승우 혼자서 키네틱 플로우를 유지하며, 솔로 앨범으로 대중 앞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본작은 "몽환의 숲 (Feat. 이루마)", "헤어지던 밤 (Feat. 혜란)", "4월에서 8월까지 (With. AG)" 등의 수많은 명곡들이 힙합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어 시대를 앞서간 희대의 명반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본토의 느낌과 한국적인 정서의 절충을 통한 그들만의 음악은 대중들에게 큰 호감을 이끌어내기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