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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이 : 문승현 (가사, 작곡) 부른이 : 인천민중문화운동연합 앨범 : 너를 부르마(1집) 1988.01 너무나도 유명한 곡입니다. 노찾사의 역할이 지대하다고 생각합니다. ------------------------------------------------------------------------------------------------------ (1절) 기나긴 밤이었거든 압제의 밤이었거든 우금치 마루에 흐르던 소리없는 통곡이어든 불타는 녹두 벌판에 새벽빛이 흔들린다해도 굽이치는 저 강물위에 아침햇살 춤춘다해도 나는 눈부시지 않아라 (2절) 기나긴 밤이었거든 죽음의 밤이었거든 저 삼월 하늘에 출렁이던 피에 물든 깃발이어든 목메인 그 함성소리 고요히 어둠깊이 잠들고 바람부는 묘지위에 취한 깃발만 나부껴 나는 노여워 우노라 (후렴) 폭정의 폭정의 세월 참혹한 세월에 살아 이 한몸 썩어져 이 붉은 산하에 살아 해방의 횃불아래 벌거숭이 산하에 (3절) 기나긴 밤이었거든 투쟁의 밤이었거든 북만주 벌판을 울리던 거역의 밤이었거든 아 모진세월 모진눈보라가 몰아친다해도 붉은 이 산하에 이 한목숨 묻힌다해도 나는 쓰러지지 않아라 폭정의 폭정의 세월 참혹한 세월에 살아 이 한몸 썩어져 이 붉은 산하에 살아 해방의 횃불아래 벌거숭이 산하에 ---------------------------------------------------------------------------- 80년대, 90년대 듣고 부르고 즐겨했던 노래들을 기억하고 싶어서 만든 채널입니다. '날것'의 내음새가 더 나는 곡들을 선택했습니다. 검색하다가 다운로드한 자료들을 기초로 해서 만든 영상입니다. 찾아보고 검색 해서 자료 출처를 정확히 게시할려고 노력중입니다. 간혹 자료 출처를 말씀드릴 수 없거나,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 영상을 보시고 공감되셨다면 좋아요 📩 이 영상이 필요한 분들이 떠올랐다면 공유 ⏰ 업데이트 되는 정보 놓치고 싶지 않다면 구독 알림설정 꾸우~욱. 사용된 이미지나, 영상은 생성형 AI로 만들어졌습니다. 문의 : khanul.nora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