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대한민국 64%, 중산층의 삶이 팍팍하다! 대한민국의 미래, 중산층에 달렸다 (KBS 20130217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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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중산층 안녕하십니까? 통계상 대한민국 중산층은 64%이다. 그러나 통계상의 수치와는 달리 스스로를 중산층이라 여기는 비율은 46.4%에 그쳤다. 월 소득 500이상의 안정된 직장과 자가 주택을 보유한 가구도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쉴 새 없이 일해야 하는 대한민국의 중산층. 무엇이 중산층의 삶을 각박하게 만들었을까. 중산층 64%, 그 이면에 숨은 중산층 붕괴의 심각성을 KBS 스페셜에서 취재했다. ▣ 기업은 부자가 되는데 나는 점점 가난해진다? 지난해 대기업 연매출은 사상 최고를 기록하였다. 대한민국은 2년 연속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하며 세계 무역 강국 8강에 드는 성과를 보였다. 그러나 서민들의 생활 지표는 곤두박질치고 있다. 지난 몇 년 간 정리해고와 불안정한 일자리, 저임금 문제는 서민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기업은 성장하는 반면 서민들의 생활수준은 점점 핍박해지는 근본적인 이유를 KBS 스페셜에서 분석해본다. ▣ 내 임금이 올라야 한국경제가 산다! 지금까지의 경제 이론은 허리띠를 졸라매면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정책에 예산이 집중되면 경제성장의 걸림돌이 된다고 믿었다. 하지만 결과는 경제의 원동력이 되어야 할 중산층은 점차 움츠러들고 빈곤층은 설 곳을 잃게 되었다. 가계소득이 줄어 모두가 돈을 쓰지 않게 되자 내수경제가 붕괴되었다. “아껴야 잘 산다”라는 말이 무색하게 된 지금 대한민국에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 2013 중산층 70% 복원 시나리오 대한민국의 중산층은 불안하다. 계층 추락에 대한 불안감은 전 세대에 걸쳐 내포되어있다. 중산층을 살려야 대한민국 경제가 탄탄해 진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제 중산층을 복원하겠다는 박근혜 당선인의 발언이 주목받는 시점이다. 2013년 대한민국 경제는 회생할 수 있을 것인가? KBS 스페셜에서 중산층 재건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심층 분석해본다. ※ 이 영상은 2013년 2월 17일 방영된 [KBS 스페셜 - 행복국가의 조건 중산층이 미래다] 입니다. #중산층 #물가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