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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총리 #박충권 #북핵잠수함 #핵추진잠수함 #대정부질문 #국방기강 #한미연합훈련 #이재명정부 #안보공백 #국군모욕논란 "대한민국 국군이 김정은 심기 보좌만 합니까? 국군에 대한 모욕을 즉각 취소하십시오!" 대정부 질문 현장이 순식간에 고성과 질타로 뒤덮였습니다. 박충권 의원이 북한의 핵 추진 잠수함 위협과 우리 군의 기강 해이를 조목조목 비판하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국군에 대한 모욕'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선 것입니다. [설전의 핵심 쟁점 3가지] 1. 수중 핵 위협 사각지대 논란 박충권 의원은 북한 핵잠수함이 태평양으로 나갈 경우 킬체인(Kill Chain)과 KAMD가 무용지물이 될 수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특히 우리 핵잠수함 건조에 10년 이상 소요되는 점을 지적하며 이재명 정부의 안보 공백을 질타했습니다. 이에 김 총리는 "미국과의 협의가 연계된 사안으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추진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2. "석기시대 국방?" 삼단봉 경계 지침 비판 박 의원은 최전방 경계병들에게 총 대신 삼단봉을 들게 한 지침을 언급하며 "중무장한 적군 앞에 장병들을 무방비로 내던진 것"이라고 강하게 몰아붙였습니다. 김 총리는 "무방비 상태는 없다"고 일축하며 민주당 계열 정부에서 오히려 국방력이 획기적으로 강화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3. "김정은 심기 보좌" 발언과 답변 거부 박 의원이 "이재명 정부는 위협 인지도 없고 김정은 심기 보좌밖에 안 한다"고 직격하자, 김 총리는 "대한민국 국군 전체에 대한 모욕"이라며 격분했습니다. 김 총리는 사과가 없으면 더 이상 답변하지 않겠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고, 현장은 극도의 긴장감에 휩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