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특전사실화] 아직도 이유를 모르는 천리행군 중 산을 빠져나오지 못한 특전사? ㅣ우근의 공포라디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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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전사 천리행군갔다가 겪은 실화 군대 공포 이야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천리행군을 “7박9일 400km 걷는 훈련” 정도로 생각하시는데, 실제 체감은 다릅니다. 야간 이동이 원칙이고, 특별한 상황 외에는 후레시를 켜면 안 되는 환경 도로가 아니라 산악 지형 비중이 압도적으로 큰 전술 행군 그리고 문제의 날. 훈련 중 휴식 때, 후임이 급하게 텐트를 치다 묘지터에 텐트팩을 박은 일이 있었고, 그 뒤로 “기분 나쁜 느낌”이 따라붙었습니다. 천리행군 5일째, 전남 쪽 산세가 깊은 구간에서 우리는 분명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그 산을 계속 못 벗어났고, 중대장이 GPS까지 켰지만 당시 환경/시대 특성상 위치 확인이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날은 보통 9~10시간이면 끝나는 이동이 ‘16시간’으로 늘어났고, 은거지 도착도 못 한 채 밤을 새우고 다시 출발했습니다. 이게 단순히 피로 때문인지, 독도 착오인지, 아니면 정말 “그 산”의 뭔가였는지… 지금도 결론을 못 내린 채로 남아있는 이야기입니다. #특전사 #군대 #리얼썰 #우근#공포썰 #경계근무 #군대괴담 #천리행군 #특전사 #군대썰 #실화 #공포라디오 #독도법 #야간행군 #산악행군 #공포라디오 #우근공포라디오 #안타까운사연 우근 비지니스 문의 wg248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