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李대통령, 육·해·공군사관학교 첫 통합임관식 참석…`軍 신뢰회복` 강조할 듯 - [끝까지LIVE] MBC 중계방송 2026년 02월 20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리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12·3 비상계엄으로 혼란을 겪었던 군이 다시금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뜻을 강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3성 장군들에게 삼정검 수치를 수여하면서 "군이 다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습니다. 오늘 임관식에는 558명의 신임 장교가 임관하며 가족·친지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임관을 축하하고 격려할 예정입니다. 이번 통합임관식은 `국가 수호의 선봉, 하나 되어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됩니다. 하나 된 육·해·공군이 대한민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국민의 군대`로서 국군의 사명을 충실히 완수하겠다는 임관 장교들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행사는 국군 통합 의장대 공연, 임관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신임 장교 `국가수호 결의` 제창 등 순서로 진행됩니다. 식후에는 신임장교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합동 축하 비행이 이어집니다. 임관 성적이 우수한 사람들에게 주는 우등상은 최대성(육사), 박종원(해사), 김석현(공사) 소위가 받습니다. 신임 장교 중 다양한 병역 이행 가족과 독립유공자 후손, 독특한 이력을 가진 인물들도 포함됐습니다. 육군 이효원 소위는 고조부가 독립유공자 이성순 선생이며, 아버지는 육군 대령으로 전역한 이강희 씨, 형은 이효석 육군 대위입니다. 우주 공학을 전공한 공군 정연제 소위는 하이브리드 엔진 모형 로켓 발사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제6회 밀리테크 챌린지`에서 전기 수직 이·착륙기 고장 진단 및 재형상 제어 기법으로 국방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오늘 임관하는 신임 장교들은 각 군·병과별 초군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육·해·공군 및 해병대 일선 부대에 배치돼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계룡대 #국방부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