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밸리언츠EM시무르그환주 원핸드 전개[Vaylantz/ヴァリアンツ]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반드시 2핸드가 필요한 솔로 액티베이트나 르프랭 스타트는 찍지 못했습니다. 특정 카드를 필요로 한다기보단 패에 추가로 잡힌 절신조 시무르그, 혹은 아무 펜듈럼 몬스터 1체, 혹은 아무 마함 1장, 뭐 그런 식으로 적당히 있는걸로 맞춰서 전개하는 방식이라 그거 하나하나 연구하고 찍으면 영상길이가 수십분으로 늘어나서 못찍습니다. 그냥 영상 열심히 보시고 많이 연습하셔서 몸에 익혀두는걸 추천드립니다. 본 덱의 약점은, 역시 호감파츠가 너무 많고 기믹이 너무 두껍다는 점입니다. 원핸드 전개 카드가 6장, 덱의 거의 모든 카드를 전개패로 쓸 수 있는 카드가 6장 더 있어서 총합 12장. 선턴의 패 5장 중 최소 1장이라도 손에 잡힐 확률은 대략 85% 정도지만, 문제는 나머지 4장의 밸류가 굉장히 구릴 확률이 높다는, 아니 거의 확실하다는 점이죠. 패트랩이 많이 있는 것도 아니고, 추가 전개 가능한 카드의 수는 생각보다 적고, 오히려 잡히면 서치가 막혀서 전개 어떻게 바꿔야하나 고민해야하는 카드들이 많아 굉장히 불편하리라 생각됩니다. 4가지 테마를 한번에 섞은데다 완벽히 호환도 안되는게 문제겠죠. 다음 연구에선 덱에 들어가는 기믹을 아예 다 빼고 처음부터 다시 쌓아올려볼까 합니다. 4레벨에 일반소환권을 안쓰고 펜듈럼 덱이어야하니, 룡검사, 마술사, 다시 환주, 초중 등 4레벨 위주의 펜듈럼들을 전체적으로 다시 다 살펴볼 것 같습니다. 오홍 서치랑 케어는... 일단 나중에 생각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