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은혜라 부르네 | 하루 끝에 머무는 찬양 · 쉼과 기도를 위한 음악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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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분주한 하루 속에서도 하나님이 가까이 계심을 조용히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든 찬양입니다. 혼자 드리는 예배 시간이나 기도를 준비하는 순간, 또 하루를 정리하며 마음을 내려놓고 싶을 때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담았습니다. AI 툴의 도움을 받아 작업했지만 전달하고 싶은 고백과 방향은 직접 고민하며 하나씩 채워 넣었습니다. 잔잔한 선율 위에 말 대신 기도가 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 음악이 작은 쉼이 되길 바랍니다. [가사] 조용한 이 아침 숨결도 낮추어 가만히 부르신 주님의 이름 말 없이 머문 채 마음만 드리니 먼저 와 계신 주 나를 안으네 이것이 은혜라 부르네 내가 한 것 하나 없는데 넘치는 사랑이 내게 와 오늘도 나를 살리시네 이것이 은혜라 고백해 눈물도 쉼도 다 아시네 작은 한숨까지 품으신 주 끝까지 나를 안아 주시네 돌아선 그 길에 빛 되어 오시고 흔들린 시간도 품에 재우신 주 힘겨운 마음을 조용히 여니깐 이미 채워지는 주님의 평안 이것이 은혜라 부르네 내가 한 것 하나 없는데 넘치는 사랑이 내게 와 오늘도 나를 살리시네 이것이 은혜라 고백해 두려운 밤에도 곁에 계신 주 아무 말 못 해도 아시는 주 끝까지 나를 안아 주시네 때론 믿음조차 작아질 때도 주님 손은 나를 놓지 않으시네 숨 쉬듯 내 삶을 감싸시는 주 그 사랑 은혜라 부르네 이것이 은혜라 부르네 내가 한 것 하나 없는데 조용한 사랑이 스며와 오늘도 나를 일으키시네 이것이 은혜라 고백해 마른 내 영혼을 적시시는 주 마지막 순간도 품으실 주 영원히 주만 노래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