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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학종유지" vs "정시확대"…불 붙은 장외 여론전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는 오늘(26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개편안 확정을 위한 본격적인 공론화 절차에 돌입합니다. 앞으로 쟁점마다 격론이 예상되는 가운데 교육단체들의 장외 여론전이 벌써 과열되는 분위기입니다. 한날 한시에 고성이 오가는 '맞불 회견'도 벌였습니다. 서울교사노조 등 20여개 교육단체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유지하고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을 강력히 주장합니다. [안종복 / 교육디자인네트워크 이사장] "정시 전형을 확대하자는 쪽으로 여론을 호도한 결과 학교 교육이 다시 수능 과목 위주의 강의ㆍ암기ㆍ문제풀이식 교육으로 회귀하게 될 위험한 상황에…" 반면 보수 단체는 수능 절대평가는 변별력을 확보할 수 없다며 반박합니다. 정시 비중을 현 20% 대에서 50%까지 올리는 자체 개선안을 교육부에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이종배 / 공정사회를위한국민모임] "내신이 좋지 않은 재학생과 재도전 하는 재수생,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한 만학도들은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박탈당하고…" 이런 가운데 수능 최저기준 폐지에 반대하고 학종 축소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10만여 명이 동의했습니다. 정부가 공식 답변을 내놓는 기준인 20만 명에는 못 미치지만 입시 당사자 상당수가 목소리를 낸 것입니다. 팽팽한 여론전 속에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엇갈리는 대입제도 개편안을 둘러싼 갈등은 점점 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