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길도 없는 산속에서 산불 시작.."방화 배제 안 해"(2026.2.23/뉴스데스크/MBC경남)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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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올해 첫 대형 산불인 함양산불은 길도 없는 산속에서, 그것도 진화가 힘든 밤에 시작됐습니다. 해당 지역에선 최근 한 달 사이 산불이 4건이나 잇달아, 산림당국은 방화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 ◀ 리포트 ▶ 함양산불이 시작된 곳은 도로에서 130m가량 떨어진 야산입니다. 민가와 농지는 물론 오솔길도 없이 비탈면을 올라가야 하는 산속입니다. ◀ INT ▶노명상 함양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여기서 담뱃불로 날일도 없고, 누가 사람이 올라가서 난 건 분명하거든요." 산불이 시작된 건 산불 감시원이 퇴근하고, 헬기 진화도 할 수 없는 밤 9시 14분, 결국 대형 산불로 번졌습니다. ◀ INT ▶허인호 함양군 산림녹지과장 "작업로라든가 임도 이런 부분이 없는 지역에 발생하다 보니까 조금 의심을 하면서 저희들이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도 산불이 잇달고 있습니다. (CG) 지난달 29일(목) 함양과 경계 지점인 전북 남원시 산내면 백일리, 지난 7일(토)에는 함양군 마천면 군자리 지리산 자락, 12일(목) 함양군 휴천면 남호리, 21일(토) 이번 산불까지, 차로 10분 거리 이내에서 한 달 사이 4차례나 산불이 났습니다. 공교롭게도 목요일은 낮에 토요일은 밤에 시작됐습니다. 주민들은 "이전에도 방화 의심 산불이 났었다"며 불안해합니다. ◀ INT ▶주민 음성변조 "계속적으로 불이 나고 방화로 의심이 되는데 몇 년 동안 잡지 못하고, 항상 불안하죠. 언제 불 날지 모르고..." 산림당국과 경찰은 방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산불 원인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 INT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 "철저하게 조사해서 저희가 엄벌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달부터 시행한 산림재난방지법은 다른 사람 산에 불을 지르면 5년 이상, 자기 산에 낸 불이 다른 산림으로 번져 피해를 입혀도 3년 이상 징역에 처하도록 산불 처벌을 강화했습니다. MBC뉴스 이준석입니다. ◀ END ▶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MBC경남News?s...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055.771.2580 / 055.250.5050 홈페이지 제보 - https://mbcjebo.com/?c=gn / https://mbcgn.kr/ 카카오톡 채팅 제보 - http://pf.kakao.com/_tUxnZj/chat [ MBC경남 NEWS 웹사이트 ]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카카오톡: http://pf.kakao.com/_tUxnZj 페이스북 : / withmbcgn 인스타그램 : / mbcg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