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봄기운 담은 홍매화 활짝…포근한 날씨 속 봄꽃 나들이 [MBN 뉴스센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아직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2월 말이지만, 벌써 남녘에서는 홍매화꽃이 활짝 폈다고 합니다. 성큼 다가온 봄 소식에 나들이에 나선 시민도 많았고, 나무시장도 문을 열었습니다. 정치훈 기자가 주말 시민들의 표정을 담았습니다. 【 기자 】 주택가 골목길이 어느새 붉은 홍매화 꽃으로 물들었습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꽃잎이 활짝 피면서 꿀벌도 덩달아 바빠졌습니다. 시민들의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 인터뷰 : 조하경 / 경남 진주시 "꽃 보니까 '아 봄은 왔구나!' 우리가 아직까지 봄을 맞을 준비가 안 됐었는데 여기 오니까 확연하게 봄인 걸 느끼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정치훈 / 기자 "2월 말이지만 봄기운이 가득한데, 올해 꽃 개화 시기는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하루나 이틀 정도 빨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녘부터 매화를 시작으로 다음 달 14일쯤 개나리꽃이, 18일에 진달래, 22일에는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릴 것으로 보입니다. 덩달아 나무시장도 활기를 띠며 손님을 맞이합니다. 아버지를 따라나선 아이들도 나무 설명을 듣고 신기한 듯 바라봅니다. 작은 묘목부터 제법 큰 나무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 인터뷰 : 이진희 최은희 / 전남 순천시 "집에서 조금 볼 수 있게 관상용으로 꽃이 좀 피는 나무들로 샀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봄을 좀 느끼고자." 3·1절인 내일도 오늘처럼 봄 날씨가 이어지다가 밤에 제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MBN뉴스 정치훈입니다. [pressjeong@mbn.co.kr] 영상취재 : 최양규 기자 영상편집 : 송현주 그래픽 : 전성현 우지원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