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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 공사의 도 넘은 망언에도 우리 청와대는 말을 아끼며 끝까지 대화로 가는 반전을 기대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일본 측은 어땠을까요? 오늘 일본 요미우리 신문입니다. 도쿄올림픽 개막일인 오는 23일 도쿄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총리의 첫 대면 정상회담을 열기로 양국 정부가 방침을 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구체적인 의제와 장소까지 적시했는데요. 급격히 얼어붙은 분위기 속에서 보도된 매우 구체적인 내용.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의 말 들어보시지요. [박수현 /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 지금까지 저희가 견지해 온 입장은 일본 정부가 특정 언론을 이용해서 그렇게 어떤 정치적 입장을 밝히는 것, 이것에 대해서 강한 유감을 표한 바가 있습니다. 아직까지 확정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그렇게 특정 언론을 통해서 소마 공사의 (발언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문제를 슬그머니 이렇게 입장을 표명하는 것에 대해서 저희는 받아들일 수 없다.] 말하자면 일본 측의 언론플레이로 보고 박 대변인이 유감을 표한 겁니다. 확정되지 않은 사안을 일본 언론이 먼저 보도한 것엔 분명 여론을 이용하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일본이 우리 측을 자극한 것은 비단 이번 일 외에도 많습니다. 올림픽 선수촌 한국 숙소에 걸린 이순신 장군의 현수막은 일본 정부가 '반일 메시지'라 주장해 내리게 하고, 정작 자신들의 "욱일기는 정치적 주장을 담고 있지 않다"고 여론전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올림픽을 앞두고 외교적 잡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코로나 속 행사는 잘 치러질 수 있을까요? YTN 임장혁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07...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