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설날 맞아 ‘왕이 된 남자’ 김지한 [9시 뉴스] / KBS 2026.02.1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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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에서는 6위 우리카드가 선두와 2위 팀에 이어 3위 OK저축은행까지 잡고 3연승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우리카드의 간판스타 김지한이 팀 내 최다 득점으로 3대 0 승리를 이끈 뒤 왕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선우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우리카드 정성규가 행운의 서브 에이스를 기록한 기쁨에 과감한 세리머니를 펼칩니다. 서브의 힘을 앞세워 주도권을 쥔 우리카드는 승부처마다 김지한이 결정적인 공격에 성공했습니다. 김지한은 OK저축은행 디미트로프의 스파이크도 잇따라 차단하며 에이스 대결에서도 상대를 압도했습니다. [중계 멘트 : "(김지한이) 이 정도로 디미트로프의 공격을 막아낸다면…."] 우리카드는 김지한의 14득점 활약으로 선두와 2위 팀에 이어 3위 OK저축은행까지 잡아내며 3연승을 달렸습니다. 경기 MVP로 뽑힌 김지한은 설 연휴를 맞아 곤룡포를 입고 왕으로 변신해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김지한/우리카드 : "리듬 자체가 좋고, 경기도 이기고 있고, 심리적으로 편할 수밖에 없고…. 연습을 많이 했기에 저를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여자부에서는 페퍼저축은행이 IBK기업은행을 3대 1로 따돌리고 팀 창단 이후 최다승을 거뒀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영상편집:이상철/그래픽:김성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지한 #우리카드 #OK저축은행 #프로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