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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백승주 열린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교수]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발생한지 10시간반 만에 완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실종자 수색 작업에 나섰는데, 14명 중 10명의 사망이 확인됐습니다. 백승주 열린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교수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이번 화재로 현재까지 10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된 상태인데, 무엇보다 인명 피해가 크게 발생한 이유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2] 희생자들이 3층 헬스장 등 한 공간에서 다수 발견됐는데요. 당시가 휴게시간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제때 대피하지 못하고 한곳에 머물러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3] 아직 4명이 실종 상태인데, 일부 구역은 붕괴 위험 때문에 구조대 진입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일 때 구조작업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집니까? [질문 4] 불은 자동차 밸브를 제조하는 곳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화재 원인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5] 화재 진압이 오래 걸리고, 피해가 커진 건 공장 안에 가연성 금속인 나트륨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죠. 처음 두 시간은 물도 뿌리기 어려웠다고 하는데 어떤 이유 때문인 건가요? [질문 6] 공장 내부엔 나트륨 101㎏이 있었는데, 소방당국은 사투 끝에 불이 난 지 2시간여 만에 안전한 장소로 옮겼습니다. 이 정도면 화재 상황에서의 실제 위험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질문 7] 불이 난 동관 쪽은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옥내소화전은 있었지만, 스프링클러는 주차장에만 설치된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이런 설비 기준만으로 공장 내부 화재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7-1] 다만 공장 내부에 다량의 나트륨이 보관돼 있어 스프링클러가 있었다면 오히려 피해를 더 키웠을 것이란 분석이 있는데요? [질문 8] 이번 사고를 계기로 위험물 취급 공장에 대해서는 일반 제조시설과 별도로 소방안전 기준을 더 엄격하게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시급한 개선책은 뭐라고 보십니까?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