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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떠난 뒤, 나는 엄마가 아니라 그저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0년 뒤, 이름 없는 송금과 함께 도착한 짧은 말 한 줄. “엄마… 나 살아 있어.” 그 한마디로 멈춰 있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국경을 넘은 딸, 그리고 딸의 손을 잡기 위해 다시 모든 걸 내려놓은 엄마. 이 영상은 북한을 떠난 딸과 그 딸을 따라 생애 마지막 탈출을 선택한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폭력이나 자극이 아닌, 침묵과 기다림, 그리고 다시 이어진 가족의 기록을 담았습니다. #탈북 #탈북자 #탈북스토리 #북한 #북한사람 #북한여성 #북한인권 #북한여성인권 #보위부 #감시사회 #연좌제 #국경 #두만강 #압록강 #한국정착 #하나원 #가족상봉 #실화 00:00 오프닝 – 딸이 살아 있었다 01:20 이름 없는 송금, 짧은 한 줄 05:40 전화기 너머 딸의 목소리 10:30 “엄마도 여기로 오세요” 15:40 잠들지 못한 밤 19:30 마지막으로 집을 정리하다 24:10 다시 국경으로 향하다 30:20 넘어지는 몸, 잡아주는 손 35:10 공항 문이 열리던 순간 38:40 딸 손 잡고 처음 걷는 한국 42:10 나는 다시 엄마가 되었다 44:10 엔딩 – 딸 손을 놓지 않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