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절대 이 78.8도짜리 술을, 따라만들지 마세요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집에서 만드는 럼: 당밀 60kg에 때려맞기] 사탕수수에서 설탕을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 당밀(Molasses) '먹으면큰일날거같은' 재료를 가지고 럼을 증류해 보았는데 참 많은 일들이 (이하생략) 이거 이제 더 자주/많이 만들겁니다. 20kg들이 당밀 세 통, 총 60kg의 물량을 감당하는 과정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선 노동에 가까웠습니다. 끈적이는 당밀과의 사투, 끝이 보이지 않는 교반 작업, 그리고 실내 온가득 퍼지는 특유의 향기(꼬랑내)까지. 영상에서는 빠르게 편집으로 넘긴, 수많은 '으엨이게뭐야'의 시간들이 오크통에 녹아 있습니다. 기성품 럼을 레퍼런스로 잡고 시작했더니 시중에 없는 맛이 나와버리는, 오직 당밀 60kg에 때려맞은 사람만 겪을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영상에 있음) 자메이카 럼의 상징인 하이 에스테르(High Ester) 향을 목표로 달려간 한달 여의 시간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사용한 재료 및 장비] 주재료: 비정제 당밀(Molasses) 총 60kg (20kg × 3통) 효모: 화이트스타 D022 Tropical Rum Yeast 드릴: 스탠리해머드릴 +스텐교반기날 증류: 50L 스텐레스 증류기 with 캠핑 강염버너 비교군: 럼파이어(Rum Fire)를 목표로 했으나 못구해서, 워시파크(Worthy Park) 자메이카 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