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날씨] 대구·경북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동쪽 대기 건조 / KBS 2026.01.2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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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북 내륙으로 한파특보의 범위도 넓어졌는데요. 내일 아침 대구는 영하 6도로, 봉화 영하 15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겠습니다. 북부지역 중심으로는 한낮에도 영하권 추위를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건조 특보도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동해안을 포함해 대구와 경산에도 건조 경보가 내려졌는데요. 산불 위기 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만큼,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내일도 중부지방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예상되고요, 도로위 살얼음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동쪽지역의 대기는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별 내일 기온입니다. 대구와 남부지역의 아침기온은 대구가 영하 6도, 고령 영하 12도를 보이겠고, 한낮에는 4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북부지역은 아침에 안동이 영하 10도, 의성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1도 안팎에 머물며 춥겠습니다. 경북동해안은 아침엔 포항 영하 5도, 경주 영하 7도가 예상되고, 한낮에 울진 4도가 예상됩니다. 울릉도와 독도엔 강풍주의보에 이어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요. 동해 먼바다엔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까지는 추위가 점점 더 심해지겠고요. 토요일 낮부터는 날이 조금 풀리겠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엔 금요일 아침까지 눈이 내리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