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키이우 교외 소도시 마카리우 탈환"…우크라 반격 거세진다 / 연합뉴스 (Yonhapnew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키이우 교외 소도시 마카리우 탈환"…우크라 반격 거세진다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수도 키이우(키예프) 인근의 한 소도시에서 러시아군을 축출하고 도시를 탈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자국군이 22일(현지시간) 오전 격렬한 전투 끝에 러시아 병력을 마카리우(Makariv)에서 몰아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우크라이나 군은 핵심 고속도로 한곳에 대한 통제를 되찾고 러시아 병력이 서북부 지역에서 키이우를 포위하는 것을 막을 수 있게 됐다고 AP통신은 전했습니다. 미국 국방부도 우크라이나군이 최근 며칠간 일부 지역에서 러시아군의 기세를 역전시키며 영토를 되찾고 있다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미국 CNN방송에 우크라이나군이 곳곳에서 가끔씩, 특히 우크라이나 남부 지역에서 공세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커비 대변인은 "그들은 러시아군을 쫓아가서 과거 러시아군이 있던 곳에서 쫓아내고 있다"며 "우리는 며칠간 이런 일이 늘어나는 것을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 국방부 고위당국자도 이날 우크라이나군이 하르키우(하리코프) 남동쪽 작은 도시이자 동부 돈바스 지역으로 가는 길목인 이지움에서 러시아군에 반격을 시작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러시아군이 인명 피해와 다른 문제로 인해 가용한 전력이 애초의 90% 이하 수준으로 처음으로 떨어졌다고 평가했는데요. 또 식량과 연료 문제에 더해 동상으로 인해 병사들을 전투에서 열외시켜야 하는 상황이라며 "그들은 적절한 방한 장비가 부족하다. 동상 탓에 일부 러시아군을 후송시킨 정황을 미 국방부가 목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한성은] [영상 : 로이터·러시아 국방부 페이스북·우크라이나 총참모부 페이스북·우크라이나 총참모부 유튜브·트위터 @Defence U·Maxar Technologies]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러시아 ◆ 연합뉴스 유튜브 :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https://goo.gl/UbqiQb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 @vdometa8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