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윤병태 나주시장-12월 16일 나주시 인공태양 유치 기자설명회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안녕하십니까 나주시장 윤병태입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에 대한 설명회에 참석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지역에 확정된 인공태양 연구시설에 대한 그간의 준비과정, 파급효과 앞으로의 비전을 설명해 드리기 위해서 마련을 했습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대한민국 에너지 대변화를 선도할 핵심 인프라로서 이제 인공태양을 유치한 나주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게 된 것입니다. 설명 순서는 목차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인공태양이 무엇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인공태양이란 태양의 생성원리인 수소 핵융합을 지구에서 인공적으로 구현해서 만드는 미래 에너지입니다. 핵융합 에너지 즉 인공태양은 바닷물에서 중수소라는 원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고갈 걱정이 없어 무한하고 온실가스 걱정이 없어 깨끗합니다. 아울러서 인공태양은 원료 공급이 중단이 되면 즉시 가동이 멈춰 버립니다. 그래서 사고 위험이 없어 폭발하지도 않고 그래서 매우 안전하다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처럼 무한하고 청정하고 안전한 에너지인 인공태양은 전세계의 기후위기, AI 전력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차세대 꿈의 에너지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이란 것은 이러한 핵융합 에너지를 실현하기 위한 국가의 대형 연구 인프라입니다. 국제사회의 동향을 보면 미국이나 영국은 빅테크와 같은 민간 기업읋 중심으로 중국은 정부 중심으로 주요 선직국간에 이러한 핵융합 에너지를 선전해서 차세대 에너지 패권을 쥐기 위해서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이런 에너지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서 금년에 1조 2,000억 규모의 핵융합 핵심 기술 개발 및 시험단지 인프라 구축 사업이란 이름으로 이렇게 공모를 하게 된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핵심 기술 개발에 3,500억이 투입이 되고 그리고 이런 핵심 기술을 실증하기 위한 연구 인프라 구축에 5개 인프라 구축에 8,500억이 투자가 되어서 총 1조 2,000억 규모가 되었습니다. 우리 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유치하기 까지 준비 과정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란 것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나주시는 2019년 한국 에너지 공대 당시에 한전 공대의 설립 계획에 대형 연구시설을 반영을 했습니다. 대형 연구시설에 하나로 인공태양을 언급을 했구요 2020년에는 전라남도와 함께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핵심사업으로 해서 기획을 했습니다 아울러서 지금은 핵융합 에너지 연구원이라고 이름하는데 당시에 핵융합 연구소라고 했던 기관 또 전문가들을 찾아 다니면서 이 사업의 필요성 그리고 나주 유치의 강점을 건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2021년에는 인공태양 산업 생태계 구축 타당성 용역을 시행을 해서 과학적으로 기술적으로 타당성이 있음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2년에는 인공태양 핵심 기술중에 하나인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사업을 우리가 한국 에너지 공대에 유치를 해가지고 인공태양 사업을 선점하는 사업을 창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정부, 국회, 핵융합 학계, 산업계, 연구계를 망라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켄텍 포럼 등 다수의 에너지 행사를 개최하면서 우리시가 핵융합을 선도해 왔습니다. 그러한 노력의 결과 이재명 정부 들어서면서 국정과제에 핵융합 연구 인프라 확충에 반영된 성과를 이뤘다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이 작년 11월에 우리는 전라남도와 함께 선제적으로 유치전략 추진 및 생태계 조성 방안 용역을 착수를 해왔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준비를 해오는 사이 정부는 지난 10월 15일 부지 공모를 드디어 발표를 했습니다. 공모일 기준으로 보면 한달도 안되는 11월 13일까지 유치 계획서 제출 11월 18일까지 현장조사 11월 20일 최종 평가까지 타이트한 일정이였습니다 이런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 우리 시는 즉시 부지 공모 대응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바로 유치 추진단을 구성을 하고 100% 우리가 꼭 유치를 하자 그런 마음을 전 부서가 공유 하면서 그동안에 축적된 역량 자신감을 바탕으로 준비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11월 4일에 바로 이 자리에서 시민 추진 위원회를 출범을 해서 시민의 지지 참여를 확보하고 11월 6일에는 나주시의회에서 유치 지지와 재정 지원 동의안 의결을 해서 One-Team 나주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한 것은 11월 12일 광주광역시와 함께 인공태양 연구시설 활용 공동 협약을 체결을 해서 이 사업이 단순히 나주만이 아니라 현 정부의 국가 발전 정책에 부합을 해서 초광역 협력 사업이라는 당위성도 확보를 했습니다. 아울러서 에너지 관련 기업 대학 등 59개의 산학 협력 체계를 확보를 위한 MOU를 체결을 했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에 그렇게 진행을 해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인공태양 유치를 위해서 우리는 12만 우리 시민과 함께 향우회 분들과 함께 이렇게 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20개 읍,면,동 주민 설명회를 하면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 지난 10월 15일 발표일부터 11월 13일 유치 계획까지 한달도 안되는 기간이었지만 우리 12만 시민들께서 서명서인데 성인 키만큼 서명서를 작성을 해주셨습니다. 이러한 우리 주민들의 참여와 실용성 확보는 우리가 경쟁했던 다른 지자체에는 없는 우리 나주시만의 강점이었고 인공태양 유치 결정에 큰 힘이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우리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 우리 시는 정부의 공모 발표가 있기 훨씬 전부터 케미라는 인공태양 마스코트를 활용해서 주요 행사장마다 영산강 마라톤 대회, 나주 영산강 축제, 전남과학축전, 전남농업박람회 우리 시민들이 많이 모인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서 인공태양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 남녀노소 누구나 알기 쉽게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11월 24일 발표 평가가 11월 21일 금요일이었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나주 선정 공문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있는데 전북도가 이의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12월 10일에 전북도 이의 신청이 이의 없음으로 기각 불인정 됨으로써 우리 시가 인공태양 연구 시설을 최종 유치하였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내용으로 보면 저희가 유치한 성과를 보면 핵심적인 내용들이 2019년부터 핵융함 아젠다를 선도해 왔다는 점 그리고 안정된 지반 확장성 높은 부지를 제공을 했다는 점 그리고 탁월한 핵융합 연구 기관 그리고 선도 기술 확보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대로 우리 시민들의 높은 수용성 전국에서 유일하고 이런 부분들이 최대한 강점으로 작용을 해서 이뤄낸 결실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 인공태양 연구시설이 나주에 들어서면 어떤 일이 있을까 이 부분이 시민들한테 중요할 거 같습니다. 학계의 의견에 따르면 연구시설 구축에 기대효과는 300개의 연관기업이 유치가 되고 2,000명의 전문 인력들이 유입 10,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있고 10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아울러서 이런 연구인력 임직원들이 유입되면서 당연히 인구가 증가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부분이 국립에너지 과학관이 내년에 최종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우리 나주시가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 확실히 자리매김 하게 돼서 우리 시의 규모는 11만으로 되어 있지만 도시 위상은 세계적인 도시로써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과기부가 핵융합 가속화 전략이라고 이미 마련한 바가 있습니다. 여기에 따르면 인공태양에 쓰이는 초전도 기술이라든가 극저온 관리 기술 이런 부분들을 활용을 하게 되면 핵융합 연관 산업이 앞으로 계속 발전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의료 바이오, 우주 항공, 신소재,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 효과를 가져와서 대한민국의 산업 전체가 동반성장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향후 일정입니다. 우리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후속조치로 차질 없이 진행을 하겠습니다. 우리 시는 국책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과기부, 전라남도, 나주시 3자 M.O.U를 체결을 하고 전담조직을 구성을 해서 지금 중요한 것은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것입니다.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가 반드시 통과가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2028년에는 연구시설이 착공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제공하기로 약속한 부지 정비를 마무리하고 그렇게 해서 실질적인 기반 조성을 다하겠다는 최선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주시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에 따른 비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중심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핵융합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을 하고 두 번째는 글로벌 에너지 연구타운을 조성을 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중심으로 해서 국가가 핵융합 산하기관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지원을 할 수 있는 특별법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서 창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기술 사업화가 될 수 있게끔 지원, 전문인력 양성 이런 것을 통해서 핵용합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전남, 광주 공동의 핵융합 산학관 추진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그리고 핵융합 산업 생태계 확산을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우수 인력 인력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국내의 우수인력을 적극 유치하고 우리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시에서 지원을 하고 그리고 지금 2회차까지 했는데요 앞으로 글로벌 에너지 포럼과 같은 국내외 학술대회를 더 내실있게 운영하면서 우리 시에 전세계 핵융합 석학 들이 찾아오는 수준높은 연구 타운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침내 인공태양을 품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우리 나주는 앞으로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함께 글로벌 핵융합 에너지 선도도시로 이렇게 우뚝 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귀한 시간 할애해서 말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