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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S의 노래 (Life As Missions, 부제:Lambs의 노래) 소엽 이학상 詩 우리는 어린 양을 따르는 Lambs들 LAMS들이여 이 노래를 같이 불러요 음율은 영혼의 균형제이니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올곧게 걸어가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힘차게 걷고 끝점에서 만나 어깨걸고 덩실덩실 춤추는 날을 맞이할 때까지 그 영광의 날을 덧: 이 시는 처음에 Lambs와 LAMS의 동음이의어(Homonym) 현상에 이끌려 착상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이클 고먼의 "요한계시록 바르게 읽기"의 부제가 "어린 양을 따라 새 창조로 나아가다"인 것에 착안해서 요한계시록의 성서신학적 의미가 더해지게 되었습니다.(요한계시록에 어린 양 28회 언급됨: 강대훈, 요한계시록 신학 p131) 아마도 제국의 위세와 논리와 방식이 늘 강요되는 순례의 길에서 어린 양의 방식과 가신 길을 따라가는 것이 LAMS의 길인 듯 합니다. 노래는 Rock, Country, Celtic Fork 세가지 스타일의 음률과 가사로 만들었습니다.(John kim) 음률로 만드니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시가 날개를 단 느낌입니다. 강영안 교수님께서 음악은 내면을 형성하고 조화롭게 하는 힘이라고 하셨고(강영안의 공부한다는 것p173), 박경리선생의 사위 김지하 시인도 오랜 감옥생활과 고뇌 끝에 동양음계인 "율려" 운동을 주창하여 모든 변화의 시작을 음악에서 찾은 것(시인의 상상력은 시스템적 언어는 아님)은 또 다른 음악의 중요성을 말해줍니다. 뭐, 노래를 많이 듣고 부르자는 말입니다. ^^ 이 세 노래도. 즐겁게, 신나게, 신명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