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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주천의 상징과도 같았던 버드나무들이 잘려나가기 시작한 지 3년여가 흘렀습니다. 하지만 전주시의 벌목 행정을 둘러싼 비판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환경단체와 시민들은 벌목을 멈추고 나무와 함께 사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달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현장음] "우리는 나무와 함께 사는 전주를 원한다!" 전주시청 앞에 시민들과 환경단체 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재작년 2월, 전주천 남천교 인근의 버드나무들이 기습적으로 벌목된 날을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김누리 / 전주시민] "전주시에 다시금 묻습니다. 2024년 2월 29일 새벽 전주시는 그것이 명백한 잘못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왜 시민들의 동의와 절차 없이 버드나무들을 훔치듯 잘라냈나요?" 전주시는 홍수 피해를 예방한다는 이유로 2023년부터 전주천과 삼천변에서 나무 300여 그루를 베어냈습니다. 지난해에도 덕진공원 명소화 사업 과정에서 200여 그루가 잘려 나갔고, 올초에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의 과도한 가지치기로 논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김누리 / 전주시민] "그 나무들은 모두 도시에 있다는 이유로 삶과 죽음이라는 갈림길에 서게 되었습니다." 시민들과 환경단체는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전주시가 벌목 행정에 마침표를 찍고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희진 / 전북녹색연합 활동가] "공천만 받으면 당선된다는 민주당 일색의 전주라지만 나무 한 그루도 소중히 돌보고 지키는 자부심을 그려가는 전주시에 살고 싶습니다." 이들은 28일 오후 2시 남천교에서 출발하는 시민 대행진을 벌이며 나무를 지키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B tv 뉴스 김달아입니다. 영상취재 : 송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