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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위부가 찾아온 목요일 오전, 내 딸의 이름이 불렸습니다. “내일 9시까지 데려오시오.” 그 말 한마디로 우리 집은 무너졌고, 나는 엄마로서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이 영상은 북한 여성 인권의 현실 속에서 엄마가 겪는 공포, 침묵, 죄책감을 ‘고백’으로 담은 이야기입니다. 잔인한 묘사 없이도, 선택권이 사라진 사회가 사람을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전하고 싶었습니다. 딸은 혼자 국경을 넘었고, 나는 북한에 남았습니다. 살아만 있어라… 엄마는 오늘도 너에게 말을 건다. ▶ 다음 편: 딸은 어디에 있을까? 그 아이는 살아있을까? 혹시 여러분도 “딸이라서 참고 살았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이 이야기를 들으며 떠오른 장면이나 마음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다음 편에서는 딸이 혼자 국경을 넘는 밤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북한 #북한인권 #북한여성 #여성인권 #탈북 #보위부 #엄마사연 #눈물사연 #감동사연 #실화같은이야기 #시니어사연 #북한실태 00:00 – “딸은 가족의 것이고, 가족은 국가의 것이다” 05:10 – 평범했던 우리 집 10:20 – 보위부가 찾아왔다 16:10 – 엄마는 선택해야 했다 22:10 – 도망칠 준비 27:40 – 마지막으로 잡은 손 34:20 – 딸이 떠난 후 38:20 – 나는 아직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