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22 옥스팜트레일워커대회 (Oxfam Trailwalker) 22. 6. 10.~1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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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을 기다리다 열린 2022 옥스팜트레일워커대회 오래 기다린 만큼 기대도 크고 의미도 큰 대회였다. 4번째 대회 참가이지만 코로나팬데믹으로 2020년 대회연기 기다린 시간이 너무 길었다. 서우성, 허일, 권오수, 김성재, 기록 33시간 37분 57초 팀 멤버인 김성재아우 심장 대수술을 하고 대회를 포기하다. 대회가 지연되어 다시 도전한 아우의 자신의 건강에 자신도 없었지만 도전을 한 불굴의 도전의식과 멋지게 완주한 용기에 숙연해 진다. 서포터 김미애 김채담(수희) 두분의 헌신과 노력이 12명완주를 도왔습니다. 옥스팜트레일워커대회는 밤을 세워서 산을 오르고 뜨거운 태양아래를 걸어야 하는 극한 체험입니다. 타는 목을 식혀줄 절실한 찬물, 배고픔, 추위, 더위, 부상 위기상황마다 영웅처럼 나타나 12명을 도와준 2분이 완주를 도와 주셨습니다. 특히, 저녁 랜턴 잠퍼 휴대용밧데리 등 필수물품이 저녁 체크포인트가 아닌 아침체크포인트에 바뀌어 보관되어 있어 수희동생이 차량으로 물품백을 회수하여 저녁산행을 무사히 완주 할 수 있었다. 먹거리, 잠깐 잠자리준비, 아이스박스까지 준비 시원한 물과 음료 치킨등 준비해 주신 철저하고도 풍성한 2분의 준비에 감탄과 감동이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3개팀 12명이 참가 전원 완주를 했다. 함께 출전한 산사랑 D 팀 최다 기부금달성 명예의 전당 등재 되었다 옥스팜트레일워크 대회는 100Km를 4인 1조가 되어 38시간 이내에 4인 전원이 완주하는 도전 형식의 기부 프로젝트 입니다. 100Km 38시간내에 완주하는 것은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뛰어 넘는 '나를 위한 도전'일 뿐만 아니라 기부금을 모아 전 세계 극심한 열악한 환경과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환경을 극복하고 생명을 살리는 도전'입니다. #옥스팜트레일워커대회 #Oxfamtrailwalker #산사랑 #매달세째주토요일 #인제 #4인1조 #38시간내완주 #나의한계에도전 #기부프로젝트 #감사 #행복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