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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 암릉을 기어올랐다”|용의 등골 위를 걷는 양산 용골산·토곡산 대종주 #양산비경 #용골산암릉산행 #토곡산 #근교산행 “90도 암릉을 기어올랐다”|용의 등골 위를 걷는 양산 용골산·토곡산 대종주 이번 산행은 양산시 원동면 수청마을에서 출발해 용골산(591m) – 토곡산(855m) – 대부산(730m) – 석이봉(533m)을 거쳐 원동초등학교로 하산한 총 10km, 5시간 20분의 종주 코스입니다. 동부산산악회와 함께한 단체산행이었고, 초반부터 만만치 않은 오르막이 이어졌습니다. 20260215 동부산산악회 동행 🐉 용의 뼈를 닮은 산, 용골산 ‘용골(龍骨)’은 말 그대로 용의 뼈라는 뜻입니다. 능선이 길게 뻗어 나가는 형상이 마치 용이 꿈틀거리며 나아가는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고도는 높지 않지만, 이 산의 진짜 얼굴은 암릉 릿지 구간입니다. 초반부터 가파른 오르막과 바위 능선이 이어지고, 낙엽이 쌓여 발이 빠질 정도로 미끄러운 구간도 있었습니다. 특히 로프를 잡고 올라야 하는 90도 가까운 암벽 구간은 그야말로 체력과 담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구간이었습니다. 로프가 낡아 가루가 떨어질 정도였지만, 그마저도 없었다면 오르기 쉽지 않았을 코스입니다. 전망대에 오르면 낙동강과 원동 벌판, 그리고 건너편 김해의 산군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수청마을이 풍수지리상 ‘배산임수’ 지형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순간입니다. ⛰ 토곡산, 이름값을 하다 (해발 855m) 용골산에서 토곡산까지는 약 2.7km. 중간에 다섯 개의 봉우리를 넘는 쉽지 않은 구간입니다. 토곡산의 이름에 대해서는 두 가지 해석이 전해집니다. 하나는 깊은 골짜기에서 유래했다는 설, 또 하나는 “오를 때는 토하고, 내려올 때는 곡한다”는 말에서 나왔다는 해석입니다. 실제로 올라보면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이해가 됩니다. 암릉과 육산이 혼합된 구조, 낙엽으로 덮인 흙길은 잘못 디디면 그대로 미끄러집니다. 정상(855m)에 서면 에덴밸리 방향의 풍력발전기가 보이고, 양산 일대의 산군이 사방으로 펼쳐집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산행의 안전을 기원하며 잠시 쉬어 갑니다. 🍄 석이봉, 이름의 유래 토곡산에서 갈림길을 지나 대부산을 거쳐 석이봉으로 향합니다. 석이봉은 과거 석이버섯이 많이 자생하던 곳에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석이버섯은 바위 절벽에 붙어 자라는 귀한 약용버섯으로, 『동의보감』에도 기록이 전해질 만큼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졌습니다. 석이봉 전망바위에 오르면 토곡산 능선과 낙동강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이날은 시야가 약간 흐려 아쉬웠지만, 조망만큼은 이 코스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 실버세대의 저력, 단체산행의 힘 이번 산행은 동부산산악회와 함께한 단체산행이었습니다. 험한 암릉 구간에서도 서로 격려하고 웃으며 오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요즘 중장년층, 실버세대의 건강 산행이 늘어나는 이유를 현장에서 느꼈습니다. 체력도 중요하지만, 꾸준함과 경험이 더 큰 힘이 됩니다. 혼산도 좋지만, 이런 종주 코스는 함께할 때 더 안전하고 즐겁습니다. 🍽 산행 후의 즐거움 하산은 원동역 방향으로 이어졌고, 전체 시간은 약 5시간 20분. 마무리는 원동 화제마을에서 미나리 삼겹살로 마쳤습니다. 험한 릿지와 낙엽길을 지나온 뒤의 식사는 그 어떤 정상보다 더 큰 보상처럼 느껴졌습니다. 📌 산행 정보 요약 출발 : 양산 원동면 수청버스정류장 코스 : 용골산 – 토곡산 – 대부산 – 석이봉 – 원동초등학교 거리 : 약 10km 소요시간 : 5시간 20분 특징 : 암릉 릿지, 로프 구간, 낙엽 미끄럼 주의 난이도 : 중상 이상 (초보자 단독 산행은 신중) 다음 산행은 태백산입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산은 늘 겸손하게, 안전이 먼저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말산행과 평일산행 아름다운 산과 산사, 둘레길과 마을길 계곡과 바닷길등 자연과 도시를 다니며 역사가 있는 스토리를 담고 아름다움을 담고 추억을 남기기 위해 영상작업을 합니다 영상의 출연자는 주인공이 되고 , 기록이 되고 , 다른사람과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이야기가 되기도 합니다. 이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해 두시기 바랍니다. 좋은 영상으로 다시 만나겠습니다 시간은 변하고 차방넷에서 있었던 많은 이야기가 고스란히 영상과 사진에 남게 됩니다. 자연과 더불어 산에 오르고 , 계곡을 담고 , 바람을 담고 , 파도를 담아 두었습니다 언제나 다시 열면 그대로 전해주는 스토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