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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오시는 소리 시 강희창 그리워 임 기리는 산촌의 밤은 깊어 그림자 별빛 차는 소리 자꾸 들리니 길 잃고 더디 오실까 등을 끄지 못하네 오두막 외따로이 개켜둔 마음이야 풀벌레 울음 멎고 가슴속 데워지니 그대가 아주 가까이 오시는줄 알겠네 쓸쓸히 오는 바람 그대의 소식인가 산마루 고운 선이 살갑게 누워서는 뒤척여 잠 못 이루는 서러운 밤 까마득 추억들은 별빛에 던져두고 두번도 없는듯이 이마음 태우리니 고운 곳 골라 밟고서 다분다분 오소서 詩作 Note 사람에겐 혼자 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외따롭게 홀로 약초나 캐며 자유롭게 살곱다는 자기최면을 걸어보는 요즈음이다. 말하자면 "친구가 오면 술을 내고 달이 뜨면 시를 쓰고" 쯤 될런지, 수행의 길 일수도 있고 영혼의 안식처를 찾아가는 방법 일수도 있겠다. 외로움은 필연적으로 기다림을 잉태한다 풀벌레 우는 가을 오두막에 등을 켜둘 셈이다. 누구든 찾아 오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