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24. 7. 3 [원주MBC] 평창 뇌물수수 공무원 3차 재판.. 비난 오가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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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원주] #평창군 #춘천지법 #상하수도사업소 #영월지원 #특가법상뇌물수수 #뇌물수수 ■◀ 앵 커 ▶ 업체로부터 돈을 받고 상수도 공사를 몰아준 혐의로 기소된 평창 공무원들의 공방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세 번째 공판에서 사업소장과 팀장급 직원은 상대를 비난하며 날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이병선 기잡니다. ◀ 리포트 ▶ 지역 업자로부터 많게는 수 억 원의 뇌물을 받고 공사를 넘겨준 혐의로 기소된 전 평창 상하수도사업소장 지 모 씨와 부하직원 임 모 씨. 세 번째 재판에는, 이들에게 돈을 건넨 업자 박 모 씨가 출석할 예정이었지만 다음 기일로 넘겨졌고, 팀장급인 임 씨의 증인 신문이 이어졌습니다. 지 씨 측 변호인들은 지난 공판에서와 마찬가지로, 임 씨가 업자 박 씨의 회유로 지 씨 죽이기에 동참하고 있다는 논지를 폈고, 임 씨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거나 '모른다'는 대답으로 일관했습니다. [ CG ] 지 씨 측 변호인은, "임 씨가 수사 초기에 업자 박 씨 측과 접촉한 이후 뇌물을 받는 자리에 동석했다고 말을 바꿨다"며, "뇌물을 받는 걸 본 증인이 필요한 이유는 돈을 건넸다는 장부가 두 장짜리 수기 문서라 근거가 빈약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 CG ] 그러면서, 임 씨가 지 씨와 동석해 받았다는 뇌물 1억 천 만 원과 2백만 원을 현금으로 들고 나와 법정에 쌓아 놓고 비교하며 "뇌물은 기분 좋으라고 주는 건데 이렇게 눈 앞에서 차이 나게 준다면 모욕감을 느끼지 않겠느냐"며 다그쳤고, 임 씨는 "기분 나쁘지 않았다"고 되받아쳤습니다. // [ CG ] 임 씨는 "지 씨는 내가 본 사람 중에 부정부패가 가장 심한 사람이고 여자 문제도 있다"며, 비난했고,// 지 씨 측은 임 씨가 경찰 조사에서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증언을 바꾸거나 주저하는 뉘앙스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음 재판에는 직접 뇌물을 준 업자 박 씨와 박 씨의 직원이자 임 씨가 사건 직후 통화로 조언을 구한 나 모 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법정 공방은 더 가열될 걸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이병선입니다.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