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가족 간의 공감, 미생물과의 공생, 스승의 자질, 그리고 자기만의 서사 - 2026 02 21토 08 토요금언파티 - 장필규 소장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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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입 및 개요 장필규 소장은 새벽에 일찍 일어났다 다시 잠드는 바람에 조금 늦게 시작하게 되었음을 알리며 150회 모임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가족 간의 공감, 미생물과의 공생, 스승의 자질, 그리고 자기만의 서사라는 네 가지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공윤수 원장님의 마이크 소리가 라이브방송에 포함되지 않아 내용을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아마 스트림야드의 스테이지에 추가하지 않으신 상태 같습니다. 2. 주요 주제별 금언 및 대화 내용 ① 딸의 마음속 이야기: 나를 먼저 돌보는 공감의 시작 금언 내용: 딸을 공감하기 전, 먼저 나 자신을 돌보고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스스로에 대한 비난과 죄책감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딸의 진심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엄마의 나이가 되어 그때의 엄마를 떠올리거나, 반대로 딸의 나이로 돌아가 생각해보는 역지사지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참석자 통찰: 진재근 선생님: 상대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먼저 평상심을 유지하는 마음 자세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영진 대표: 과거에는 가르치려는 말투 때문에 자녀들과 대화가 힘들었으나, 큐티(QT) 모임과 상담을 통해 의도를 내려놓고 듣는 법을 배우면서 관계가 개선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강규남 대표: 아빠로서 이성인 딸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 현재는 결혼하여 아이 엄마가 된 딸과 소통하며 작은 멘토 역할을 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고 전했습니다. 장필규 소장: 가족 간의 대화가 그 어느 관계보다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며, 평소 공감하는 자세와 역지사지의 마음이 중요함을 역설했습니다. ② 박테리아의 진화: 방멸이 아닌 공생의 길 금언 내용: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박테리아가 2050년까지 수억 명의 목숨을 위협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습니다. 박테리아는 인간의 생각보다 지혜롭고 고도의 의식 체계를 갖춘 존재일지 모르므로, 싹 없애려 하기보다 함께 공생할 길을 찾아야 합니다. 참석자 통찰: 유영진 대표: 박테리아의 짧은 수명과 빠른 변이 능력을 언급하며, 우리 몸의 대부분 박테리아와는 이미 공생 중임을 상기시켰습니다. 이를 사업에 적용해, 적은 자원으로 다양하게 시도하여 변화에 적응하는 방식의 아이디어를 공유했습니다. 강규남 대표: 우리 주변의 유익균과 유해균처럼, 사회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 있음을 언급하며 이들과 함께 서사를 만들어가는 것이 공생의 의미라고 풀이했습니다. 장필규 소장: 인간 사회에도 박테리아 군과 같은 이치가 적용되므로, 이왕이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 같은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이 가치 있다고 보았습니다. ③ 좋은 선생님이 된다는 것: 타고난 재주와 사명감 금언 내용: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고 대가 없이도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것은 자신만의 달란트입니다. 단순히 아는 것이 많은 것을 넘어, 타고난 재주에 사명감이 더해질 때 진정한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참석자 통찰: 진재근 선생님: 가르치는 달란트를 봉사와 연결하여 인생의 후반전을 살아가는 자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유영진 대표: 고교 시절에는 남 앞에 서는 것이 힘들었으나, 세운상가에서 게임 디스켓을 복사하며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려주던 경험이 강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다듬어서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늘 감사함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장필규 소장: '선생님'이라는 호칭 대신 '좋은 어른'이 되는 것으로 의미를 확장하며, 지식뿐 아니라 인품과 따뜻한 정을 가진 스승을 닮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④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다: 기록과 자기 관리 금언 내용: 각자의 믿음과 생각이 뭉쳐진 이야기가 곧 그 사람의 인생이며 진실이 됩니다. 나만의 목소리와 이야기는 아무도 대신할 수 없기에, 어제보다 나은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몸과 생각의 관리가 중요합니다. 참석자 통찰: 유영진 대표: 기록하지 않으면 이야기는 잊히고 사라지므로 기록이 관리의 시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시골집의 낡은 흑백 사진들을 복원하며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다시 찾아가는 과정에서 큰 감사를 느낀다고 전했습니다. 강규남 대표: 젊은 시절에는 생존 본능에 충실하여 앞만 보고 달려왔으나, 이제는 남은 시간 동안 타인에게 유익을 주는 행복을 찾으며 나만의 서사를 써 내려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장필규 소장: 인생은 '미완성 교향곡'이나 '쓰다 만 편지'와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써 내려가야 하며 그 가치는 결국 남은 사람들이 판단해 주는 것이라는 철학적인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3. 마무리 장필규 소장은 낮 기온이 16도까지 올라가는 따뜻한 주말임을 언급하며, 산책을 통해 여유를 즐길 것을 권유하며 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150차 모임은 각자의 삶을 기록하고 타인과 공생하며 좋은 어른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