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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원 소금 호수, 한국 기업이 독차지한 비밀 불과 8년 전 철강 불황에 허덕이던 포스코홀딩스가 어떻게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의 절대 강자가 되었을까요? 아르헨티나 해발 3,600미터 소금 호수에서 시작된 리튬 혁명, 중국 업체 대비 절반의 생산 원가를 가능하게 한 DLE 기술, 호주 광산까지 동시에 장악한 하이브리드 전략. 그리고 RIGI 제도와 미국 IRA라는 지정학적 순풍까지. 기술과 자원과 규칙을 동시에 쥔 포스코의 리튬 전략을 낱낱이 파헤쳐 봤습니다. 오늘 영상 핵심 1번 포스코 DLE 기술로 리튬 생산 원가 톤당 5,000~6,000달러 달성, 중국 업체 대비 절반 이하 2번 아르헨티나 광권 10년 통합 전략과 호주 1.1조원 투자로 연산 9.3만톤 생산능력 확보 3번 SK온 2.5만톤 장기 공급계약 체결, RIGI 제도와 IRA로 지정학적 경쟁력까지 확보 4번 증설 완료 시 14만톤 이상으로 글로벌 3위권 진입, 2030년 30만톤 목표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포스코홀딩스 #리튬 #아르헨티나리튬 #DLE기술 #전기차배터리 #SK온 #배터리공급망 #수산화리튬 #탈중국 #IRA #옴브레무에르토 #리튬가격 #배터리소재 #포스코리튬 #경제 #데일리경제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