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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CSBS뉴스입니다. 총신대학교에서 신·편입생과 재학생들을 위한 동아리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다양한 동아리를 직접 체험하며 캠퍼스 생활에 대한 기대를 높였지만, 행사 공간이 협소해 불편함을 느꼈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윤시온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번 총신대학교 동아리 박람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됐습니다. 행사는 제41대 ‘함께’ 동아리연합회가 주관했습니다. 에덴동산 곳곳에는 각 동아리를 홍보하는 부스가 운영됐으며, 신입생과 편입생, 재학생들은 부스를 방문해 동아리 활동을 안내받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습니다. 학생들은 동아리 구성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활동 내용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동아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 인터뷰] "5개씩 하면서 여러 동아리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좋고 모든 활동이 다 재밌고, 간식도 많이 줘서 좋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연합 동아리부터 교내 동아리까지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들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홍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학생들은 행사 운영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학생 인터뷰] "동아리 설명을 들을 때 부스가 모여있다보니까 조금 시끄러워서 설명이 잘 안들린 점이 아쉬웠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한 공간에 몰리면서 현장은 다소 혼잡한 모습이었고, 주변이 시끄러워 동아리 설명을 듣기 어렵다는 의견도 제기됐습니다. 동아리 박람회는 학생들이 다양한 동아리를 접하고 학교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홍보의 장입니다. 다만 일부 학생들은 부스 간 간격이 좁아 이동이 불편했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앞으로는 부스 간 간격을 넓히거나 행사 공간을 확대하는 등 보다 원활한 운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CSBS뉴스 윤시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