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추자도 뱃길 끊기나...허가 불발 땐 '일주일 고립'/JIBS/제주/2026.02.2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섬 속의 섬의 시간이 멈출 기로에 섰습니다. 현재 추자도를 오가는 정기 여객선은 사실상 한 척 뿐인데요, 추자도를 잇는 정기 여객선 사업 허가가 모레 종료되기 때문입니다. 연장이 불발되면 사실상 뱃길이 끊기게 되는 것입니다. 적자 논리와 안전 논란, 행정 절차가 얽힌 사이 주민들의 일상이 다시 불확실해졌습니다. 결정은 해양수산부에 달려 있습니다. 권민지 기자입니다. ============================ (앵커) 현재 제주 본섬과 추자도를 잇는 정기 여객선은 사실상 한 척뿐입니다. 그 배의 사업 허가가 모레 종료됩니다. 연장이 불발되면 추자는 일주일 넘게 바다에 고립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은 생존권이 걸린 문제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권민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추자도 마을 곳곳에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뱃길을 지켜달라"는 절박한 요구입니다. 허가가 연장되지 않으면, 이 섬은 다시 바다에 갇히게 됩니다. 제주 본섬과 추자를 잇는 6백 명 정원의 3,500톤급 산타모니카호. 지난해 10월 고장으로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수리는 끝났지만, 선사는 20억 원에 이르는 적자를 이유로 재투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지난해 12월부터 정원 170명, 280톤급 엔젤호를 대체 투입했습니다. 정원이 3분의 1도 되지 않는 선박입니다. 이우철 / 추자도 주민 "많이 답답한 정도가 아니고 죽을 지경입니다. 관광객 유입이라든지 주민들의 제주도 일일 교통권 확보에 절대적인 필요 요소이기 때문에... 좌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이 엔젤호의 사업 허가가 이달 말 종료된다는 점입니다. 제주자치도는 2월 이후에도 운항이 가능하도록 산타모니카호 대신 엔젤호를 정식 투입하는 사업 계획을 해양수산부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선령 22년의 노후 선박이라는 점이 변수입니다. 해수부 내부에서는 안전성과 지속 운항 여부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허가가 나지 않을 경우, 추자와 제주를 잇는 정기 뱃길은 일주일 이상 완전히 끊기게 됩니다. 여기에 또 다른 2,300톤급 여객선 '송림블루오션'도 정기 검사로 다음 달 8일까지 운항이 중단된 상황입니다. 사실상 대체 수단이 없습니다. 주민들은 적자를 이유로 대형 선박을 투입하지 않는 선사 결정이 지역민의 삶을 외면한 처사라고 반발합니다. 특히 본섬 병원을 오가야 하는 고령 주민들은 불안이 더 큽니다. 봉영순 / 추자도 주민 "병원에 가려면 그러지 않아도 하루 전날 오고 그래야 되는데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지금도 꼼짝 없이 있는 거예요. 아주 불편함을 굉장히 많이 느낍니다." 적자 논리와 안전 논란, 행정 절차 사이에 섬 주민들의 일상은 다시 흔들리고 있습니다. 여객선은 이곳에서 그저 교통수단이 아니라 병원이고, 시장이고 생계입니다. 허가 결정은 이제 해양수산부 손에 달려 있습니다. JIBS 권민지입니다. 영상취재 강명철 #추자도여객선 #추자도#해양수산부#경선#뉴스#제주뉴스 ▶ JIBS 뉴스 제보하기 JIBS 뉴스는 시청자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신고의식에서 출발합니다.주변에서 발견되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큰 사건·사고까지 영상에 담아서 보내주세요.여러분의 소중한 제보가 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 http://www.jibs.co.kr/news/report/vie... 카카오톡 : 'JIBS제주방송' 검색 → 채팅하기- 페이스북 : 'JIBS뉴스' 검색 → 메시지 보내기 이메일 : jibsnews@jibs.co.kr- 전화 : 064-740-7890 ▶ JIBS 뉴스/제주방송 채널 구독하기 : / @jibs2313 ▸ 구독하기(무료) https://www.youtube.com/channel/UCLyM... ▸ 홈페이지 https://www.jibs.co.kr ▸ 페이스북 / jibsjeju ▸ JIBS 엔터테인먼트 https://www.youtube.com/channel/UCG98... ▸ JIBS 뉴스 https://www.youtube.com/channel/UCisE... ▸ 힐링 아일랜드 https://www.youtube.com/channel/UCcLy... ▸ 비즈니스 문의 jibsplus2@jibs.co.kr ※ 저작권 공지 (Copyright) - 불법 다운로드 및 상업적 사용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