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빗썸 ‘돈 복사’ 논란…가상자산 시스템 안정성에 물음표 / KBS 2026.02.0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가 터지면서, 코인 구조 거래 신뢰도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금융권에서 일반적인 장부 거래 방식 때문이라는 게 빗썸 설명인데 비슷한 시스템이지만 사고를 일으킨 구조적인 차이도 있습니다. 최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빗썸은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4만 2천여 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보다 14배 많은 62만 개를 지급한 점, 일부는 시장에서 실제로 팔 수 있었다는 점은 이용자들 불신을 부채질했습니다. [빗썸 이용자 : "들고 있는 물량보다 더 많이 찍어냈다는 거는 마치 사이버 머니 찍어내듯이 이렇게 찍어냈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신뢰를 할 수가 없는 거죠."] 이게 가능했던 건 장부 거래 시스템 때문입니다. 거래 주문이 들어오면 전산상 숫자만 우선 바꾸고, 외부로 코인을 옮기거나 현금을 인출할 때 잔고와 맞추는 식입니다. 은행과 증권사 등도 이런 구조는 비슷합니다. 다만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등 여러 기관이 결제에 참여하기 때문에 오류를 알아채기 쉽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는 모든 과정이 자체 시스템 내에서, 즉 통제 없는 '폐쇄된 장부'처럼 진행됩니다. [황석진/동국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 "2중, 3중으로 검증하는 시스템, 그게 AI 기술을 도입해서 갈 필요도 있는 것이고. 이상거래탐지시스템 이런 부분을 고도화시켜서 더 이상 거래가 일어나지 않게끔 하고."] 빗썸은 오늘 "고객 예치 자산과 거래소 보유 자산을 100% 맞췄다"고 밝혔습니다. 오지급된 비트코인 물량을 회수하고 팔린 만큼 회삿돈으로 사들였다는 뜻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용자들 계정에 이미 들어온 돈을 빗썸이 임의로 동결, 회수한 게 적절했는지도 논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 인구는 3년 새 크게 늘어 천만 명에 육박합니다. 이번 사태로 제도적 취약성이 노출된 만큼 법 개정을 통해 금융회사 수준으로 내부통제 의무를 부과하겠다고 금융당국은 예고했습니다. KBS 뉴스 최인영입니다. 영상편집:이상미/그래픽:채상우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코인 #코인오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