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대구 찾은 장동혁 “TK 통합 졸속 안 돼”…당내 비판도 / KBS 2026.02.1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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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를 찾아 청년과 상인들을 잇달아 만났습니다. 지방선거를 석 달여 앞두고 텃밭 민심을 다지려는 행보로 보였는데요, 하지만 최대 화두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해 졸속은 안 된다는 신중론을 펴면서 당 내부에서조차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11월 이후 두 달 반 만에 대구를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청년 기업인들과 서문시장 상인들을 만나, 대구 구국운동 기념관 조성과 청년 창업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명절이 코앞인데 이렇게 뵙기가 죄송합니다. 구국운동 기념관 건립 얘기가 나와서 당대표로서 저도 잘 챙겨보겠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지역 공약은 내놓지 않은 가운데, 최대 화두인 행정통합에 대해서도 신중론을 펴는 데 그쳤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국민의힘은 행정통합에 대해서는 찬성 입장입니다. 다만 이것이 졸속으로 이뤄져서는 안 되고…."] 행정통합 논의가 정부의 특별법 특례 조항 대거 불수용에 이어, 국민의힘 지도부의 신중 기류가 강해지며 변수만 늘어나는 상황. 특별법을 공동 발의하며 통합의 속도를 높여 온 지방정부와 지역 정치권은 지역 생존이 달린 문제라며, 결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철우/경북도지사 : "우리 당에서 당론으로 반대하면은 굉장히 어려워진다. 이것은 지역의 죽고 사는 문제에 해당하는 거다."] [윤재옥/국민의힘 국회의원 : "당 지도부도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통합이 이뤄지도록 행동으로 결단을…."] 핵심 지지 기반인 TK 지역의 현안을 두고도 내부 온도차가 뚜렷한 가운데, 통합에 대한 국민의힘의 행보는 입법 여부를 넘어 지역에 대한 인식과 의지를 가늠할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KBS 뉴스 이지은입니다. 촬영기자:백창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국민 #행정통합 #대구경북 #지도부 #지역생존 #지역뉴스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