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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투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 '구독' 버튼을 누르고 10,000여 개의 생생한 【HD】영상을 공유 해 보세요! (Click on 'setting'-'quality'- 【1080P HD】 ! / 더보기 SHOW MORE ↓↓↓) ● Subscribe to YOUTUBE - http://goo.gl/thktbU ● Follow me on TWITTER - https://goo.gl/npQdxL ● Like us on FACEBOOK - http://goo.gl/UKHX33 ● KBS 걸어서세계속으로 홈페이지 - http://travel.kbs.co.kr [한국어 정보] 히말라야 산자락에 자리 잡은 히마찰 프라데시 주. 차를 타고 굽이굽이 산길을 가다보면 무지개 위를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겹겹이 포개진 산들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이백 킬로미터를 올라오면 하늘과 가까운 마을 다람살라가 있다. 산중턱에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다람살라는 불교신자가 많은 곳이다. 여행자 거리에는 외국인 관광객만큼이나 붉은 가사를 입은 승려들이 눈에 띈다. 그러고 보니 왠지 외모도 친숙하다. 이곳에서는 힌디어도 잘 통하지 않는다. “3개 주세요.” 힌디어로 물었는데 아주머니는 티베트 언어로 대답하신다. 이건 티베트의 전통 간식 ‘모모’ 고기, 감자 등을 넣어 빚은 일종의 만두다. “티베트어 할 줄 몰라요.” “티베트어 몰라요?” “티베트인 아니에요. 한국인이에요.” 아주머니의 따뜻한 미소 뒤로 티베트를 상징하는 오색 깃발이 펄럭이는 이곳. 많은 사람들이 택시에 짐을 싣고 여행을 오는 곳이지만 티베트인들에겐 빈손으로 일군 삶의 터전이다. 1959년 중국의 공격을 피해 달라이라마가 망명한 이래 다람살라는 티베트 망명정부의 수도가 됐다. “제가 티베트를 떠나온 게 1962년이었는데요. 그때 전 어린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인도의 서벵골 주 다르질링이라는 곳에서 자랐지요. 인도에 온 우리 티베트인들은 이곳의 언어도 몰랐고 학교도 정부기관도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스스로 모든 걸 만들어야 했습니다.” 조국의 독립을 외치던 맨 주먹으로 낯선 땅에 길을 닦고 자신들의 뿌리를 지켜낸 사람들. 58년 전, 눈 덮인 히말라야를 넘어온 어린아이는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채 노인이 됐다. “티베트인들은 조국, 국가를 사랑했죠. 이해할 수 있겠어요? 우리는 그곳에서 태어났고 그곳은 우리의 부모와 같은 곳이에요. 그곳은 우리의 땅이고, 가장 소중한 거예요. 땅이 있으면 건물도 있겠지만, 땅이 없는데 어떻게 건물이 있겠어요? 당신은 당신 나라를 떠나지 말아요. 그리고 만약 떠난다면 당신 나라를 절대 잊지 말아요.” 살아서도 죽어서도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사람들. 길가의 조각은 그곳을 잊지 않으려는 다짐인 듯하다. 그런데 티베트인의 망명 후 이곳은 역설적이게도 유명한 관광지가 됐다. 바로 이곳에 함께 망명 온 달라이라마 때문이다. 아쉽게도, 달라이라마는 남인도에 설법을 가 자리를 비웠지만 사원은 방문객들로 활기가 넘친다. “매일 여기에 기도하러 와요. 이 사원에 신이 있기 때문에 다들 여기서 기도를 하죠. 기도를 하면 운동도 되고요.” 두 팔과 두 무릎, 이마가 땅에 닿아야 하는 티베트 불교의 오체투지. 자기 자신을 무한히 낮추고 온몸을 던짐으로써 신에게 최고의 존경을 표하는 의미라고 한다. 사람들이 기도를 올리는 방향으로 멀찌감치 떨어진 곳에 불상이 보인다. 하지만 이 사원에는 불상보다 더 유명한 게 있다. “이 의자가 달라이 라마가 앉는 곳이에요. 그리고 가르침을 주시는 거죠. 바로 여기에서요.” 달라이라마가 설법을 할 때 앉는다는 의자. 사람들은 의자 위에 불전도 놓고 기도도 드린다. 이미 10월까지 일정이 꽉 찬 달라이라마. 그가 설법을 하는 날에는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방문객들로 이곳이 꽉 찬다고 한다. [English: Google Translator] Himachal Pradesh in the mountains of the Himalayas, I feel like slipping over the rainbow as I ride a winding mountain down the mountain, and when I climb the two hundred kilometers along the road, Dharamsala is a place where Buddhist believers gather in the middle of the mountains, and there are many Buddhist monks in the tourist streets, as well as monks wearing red lanterns as well as foreign tourists. ""Three, please."" She asked in Hindi, but she replies in Tibetan language.This is a kind of dumplings made with Tibetan traditional snack ""Momo"" meat, potatoes, etc. ""I do not know Tibetan."" ""Do not you know Tibetan?"" "" I'm not a Tibetan, it's a Korean. ""After a warm smile, Since the Dalai Lama fled the country in 1959 to escape the Chinese attack, Dharamshala was the first of its kind in the world to live in a place where people can travel with their luggage loaded in their cabs, but with empty hands for Tibetans. It was in 1962 that I left Tibet, and I was a child, and I grew up in Darjeeling, West Bengal, India, and our Tibetans who came to India did not know the language of this place, ""There was no government agency, and we had to make everything ourselves without anything."" The man who shouted the independence of his country and made his way to a strange land and protected their roots, a child who passed the snowy Himalayas 58 years ago Became an old man without returning to his hometown. ""Tibetans loved their country and country. Can you think of it? We were born there and it is like our parents.There is our land and it is the most precious.If there is a land, there is a building, but there is no land.What kind of building do you have? Do not leave the country, and if you leave, never forget your country. ""Those who can not return to their hometown even if they are alive or dead. The roadside sculpture seems to be a promise not to forget the place. However, after the Tibetan exile, it became a paradoxically famous tourist destination. It is because of the Dalai Lama who has exiled together here. Unfortunately, the Dalai Lama has left his sermon on the South Island, but the temple is lively with visitors... [Information] ■클립명: 아시아034-인도12-15 달라이라마가 망명한 다람살라 마을 ■여행, 촬영, 편집, 원고: 김가람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17년 2월February [Keywords] 마을,village,camel, dune, sand, ATV,산,mountain,wood, woods, grove, park, walking, trekking, wild, animal,종교시설,church,길,street,종교의식,풍습,,ritual,기타음식,food,사람,man,아시아Asia인도IndiaBharat GanrajyaRepublic of India김가람20172월히마찰프라데시 주Himachal Pradeshहिमाचल-प्रदेशFebruary걸어서 세계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