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협상도 휴전도 없다…지상군 투입하면 재앙" / SBS 8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더해 지상전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이란에서는 격앙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란 외무장관은 협상이나 휴전은 없다며, 지상군 투입이 미국에는 큰 재앙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서 하정연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를 진행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핵협상 책임자로 온건파로 분류되지만, 전쟁 일주일째를 맞아 휴전도, 협상도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아바스 아라그치/이란 외무장관 : 우리는 휴전을 요청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 미국과 협상해야 할 어떤 이유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란에 대한 미국의 지상군 투입을 오히려 기다리고 있다, 두렵지 않다며 지상군 투입이 미국에 큰 재앙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바스 아라그치/이란 외무장관 : 우리는 어떤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상 침공까지도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들에게 큰 재앙이 될 것입니다.] '미국이 승리하고 있다'고 밝힌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 발언에 대해선 "신속한 승리라는 목표 달성에 실패한 것은 분명하다"며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또 이란이 주변국의 미군 기지만 표적으로 삼고 있다며 이웃 국가를 공격할 의사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란은 이달 들어 중동 내 미군 기지와 공관은 물론이고,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등의 에너지 생산 시설과 호텔 등 민간시설까지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해 해명을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란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이 숨진 하메네이를 뒤이을 이란의 새 지도자도 공격할 가능성 때문에 후계자 발표를 늦추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익명의 이란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가 차기 지도자로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신변안전에 대한 우려도 커졌다고 전했습니다. (영상편집 : 유미라)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467471 ☞[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i/?id=100000... #미국 #미국·이스라엘,이란공습 #8뉴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