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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AI #구제역 #ASF #농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까지 주요 가축 전염병이 동시다발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AI는 지난해 9월 이후 43건, ASF는 한 달여 만에 11건이 발생했고, 구제역도 10개월 만에 다시 확인되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대규모 인구 이동이 예상되는 만큼 방역당국은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전국 일제 소독과 집중 예찰에 나섰습니다. 농협도 1천여 대 규모의 방역 장비를 투입하는 한편, 700억 원 규모의 무이자 자금을 긴급 편성해 현장 방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호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9월 12일 경기 파주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이달 12일까지 가금농장에서 모두 43건이 확인됐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1월 16일 강원 강릉시에서 발생한 이후 한 달 여 만에 총 11건(12일 기준)이 발생했습니다. 그동안 발생 사례가 없던 지역에서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구제역 역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지난해 3월 전남 영암과 무안에서 발생했던 구제역은 약 10개월 만인 지난 1월 30일 인천 강화군에서 다시 확인됐습니다. 이처럼 주요 가축 전염병이 동시다발적으로 이어지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일 국무회의에서 “설 연휴를 앞둔 민족 대이동 시기인 만큼 방역 당국은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역량을 총동원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10일 국무회의) 최근에 가축전염병이 확산이 돼서 농가의 시름이 큽니다. 민족 대이동 시기인 만큼 방역 상황이 악화되지 않게 가축 방역기관과 해당 지자체의 역량을 최대한 투입해서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방역당국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범정부 합동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설 연휴 기간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우선 설 연휴 기간에도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합니다. 사람과 차량 이동이 급증하는 연휴 전후인 2월 13일과 19일은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축산농장을 집중 소독합니다. 지자체와 생산자단체 등과 협력해 문자메시지와 마을 방송, 재난 자막 방송 등을 활용한 대국민 홍보도 강화합니다. 축산농가에는 방역 수칙 준수를, 귀성객에게는 축산농장 방문 자제와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를 집중 안내합니다. ASF 확산 방지를 위해선 전국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을 금지하고 도축장 출하 단계에서도 정밀 검사를 실시합니다. 농협도 가축질병 확산 차단을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섭니다. 농협은 11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국 지역본부와 축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화상회의를 열고 가축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설 연휴 기간 유동인구 증가로 ASF와 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확산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가용 가능한 방역 자원을 총동원해 현장 중심의 대응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에 따라 농협은 기존 소독 차량에 더해 전국 농·축협이 보유한 드론과 광역방제기 등을 추가로 투입합니다. 총 1천여대 규모의 방역 장비를 운용해 축사 주변과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종수 / 농협경제지주 축산지원본부 상무 저희 농협은 정부 및 지자체와 함께 전국 단위 방역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질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 범농협 가축질병 방제단을 중심으로 농장주와 근로자들에게 집중 소독과 방역 수칙 준수를 독려해 명절 기간 사람이나 차량 이동에 따른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장의 방역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금융 지원도 병행합니다. 농협은 전국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소독 지원용 무이자 자금 700억원을 긴급 편성했습니다. 또 생석회와 소독약품 등 5억원 상당의 긴급 방역용품도 현장에 즉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배용석 / 경기 안양축산농협 조합장 무이자자금 진짜 농가에서 필요한 자금입니다. 농가들이 무이자자금을 받음으로 인해서 실질적인 농가소득이 거의 7천만원에서 8천만원 정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게 무이자자금이에요. 농협은 가축 질병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상호금융 대출의 상환 기한을 연장하는 등 다양한 금융 지원을 함께 시행할 계획입니다. NBS, 이호철입니다. [ironsky@nongmin.com]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 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