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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이 김무성 대표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그동안 김무성 대표와 각을 세워오던 서청원 최고위원, 오늘 아침 발언 수위는 전과는 달랐는데요. 서청원 최고위원의 발언 들어보시죠.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 "오늘 아침 모 일간지 1면 머리기사에는 우선 공천제 이야기를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국가든 사회든 개인이든 모두 법과 제도에 의해서 움직입니다. 당도 마찬가지입니다. 당헌과 당규가 있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 신문을 보면 우선 추천제는 고려할 수 있다. 당헌 당규에 있는 것을 대표가 떡 주무르듯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건 잘못된 거예요. 말 표현 자체가 잘못된 거고 자꾸만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이런 말을 앞으로 안 했으면 좋겠다."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는 김무성 대표를 향해 강도 높은 발언을 내뱉은 서청원 최고위원, 서 최고위원이 이렇게 화가 난 이유는 김무성 대표의 이 발언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줄곧 자신이 당 대표로 있는 한 전략공천은 없다고 못 박았던 김무성 대표. 그런데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선 추천'에 대해서는 '수용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혔는데요. 그러면서 우선 추천지역 제도와 전략공천은 다르다며 강남 3구와 TK는 우선 추천에서 배제할 것이라는 입장을 비쳤습니다. 당연히 친박계가 발끈할 수 밖에 없겠죠? 여기에 대해 김무성 대표는, 당헌 당규대로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요. 그렇다면 새누리당 당헌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누리당 당헌 103조에는 '우선 추천지역 관련 규정' 이 있는데요. 내용을 살펴보면, 여성·장애인 등 정치적 소수자 추천지역과, 공모 신청 후보자가 없거나 신청자들의 경쟁력이 현저히 낮다고 판단한 지역 등에 한해 우선 추천지역으로 선정할 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신청자들의 경쟁력이 현저히 낮다'의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 입니다. 친박계 홍문종 의원은 오늘 YTN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선 추천제도는 어느 지역도 예외가 아니라며 TK 지역 전략공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 "수도권 지역도 예를 들면 야당의 아주 센 후보가 나왔을 경우에 저희가 후보가 없다든지, 이런 경우가 충분히 있을 수 있고요. 정치는 여러 가지 변수가 많기 때문에, ...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510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