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슈K] “현안은 넘쳐났지만”…아쉬움만 커진 ‘타운홀미팅’ / KBS 2026.03.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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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news/pc/view/v... [앵커] 이슈 K 시간입니다. 지난주, 전북에서 타운홀미팅이 열렸죠. 도민들이 오랜시간 기다려온 만큼 전북의 핵심 현안이 논의될 거로 기대를 모았는데요,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적지 않습니다.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 이경한 공동대표와 자세히 짚어봅니다. 어서 오세요. 대표님, 지난주 전북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어떤 내용이 나왔는지 먼저 정리를 해 볼까요.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타운홀 미팅에 앞서 새만금에서 현대차그룹과 투자 협약을 했죠. 전북에서 단일 기업 투자로는 가장 큰 규모인데요,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 협약이 이번 타운홀미팅의 유일한 성과라고 봐야 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전북이 9개월간이나 기다려온 만큼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전북의 핵심 현안과 전략산업 내용이 나올 것으로 기대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전주 올림픽 지원이나 완주-전주 통합 등 정부의 관심이 절실한 주요 지역 현안은 언급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아쉬움이 컸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윤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그렇다면 타운홀미팅에서 빠진 전북 핵심 현안들, 앞으로 전북도가 어떻게 대응해야 한다고 보시는지요? [앵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이은선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슈k #전북타운홀미팅 #이재명대통령 #전북특별자치도 #현대차새만금투자 #이경한대표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 #전주완주통합 #새만금 #지역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