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큰일 났다” 퇴직을 앞두고 근심만 쌓여가는 가장들. 은퇴식을 앞둔 이들이 처한 상황과 변해가는 심리를 기록한 다큐멘터리|은퇴전야|알고e즘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은퇴전야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퇴직을 앞둔 10명의 은퇴예정자들이 은퇴식을 앞두고 삼 개월 동안 그들이 처한 상황과 변해가는 심리를 솔직하고 섬세하게 기록한 다큐멘터리이다. 은퇴 후를 위한 정보를 주는 많은 프로그램과 다르게, 지금껏 보기 힘들었던 은퇴자들의 심경을 고스란히 담아낸 은퇴전야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은퇴예정자와 함께 공감하고, 은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 마지막 겨울나기 (00:00) 강원도 두메산골 정선군, 그중에서도 가장 오지 마을인 임계에는 산골짜기를 누비며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 박형교 씨가 있다. 퇴직을 곧 앞둔 그는 퇴직 후 뭘 하면서 먹고 살아야 할지가 현재 가장 큰 고민이다. 아깝게 20년을 채우지 못해 퇴직 후 연금조차 받을 수 없는 그는 23년째 근무 중인 동료 집배원의 근무연수가 부러울 정도. 나이 60세에 드디어 집을 마련했지만, 그가 이렇게 퇴직이 두려운 이유는 바로 집과 함께 남은 빚 때문이다. 날씨가 점점 추워질수록 집배 일은 더욱 힘에 부치고, 그의 근심도 더욱 쌓여간다.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프레임人 은퇴전야 - 마지막 겨울나기 📌방송일자: 2016년 1월 5일 2️⃣ 아빠는 힘이 세다 (23:38) 하루라도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남자, 임한열 씨. 출근도 ‘부지런’, 일도 ‘부지런’, 가무도 ‘부지런’! 쉬는 날이라도 예외 없이 ‘부지런’이다. 하지만 퇴직일이 다가오자 슬슬 걱정된다. 아직 일도 더 해야 하고, 뭐든지 더 할 수 있을 거 같다! 그러나 현실은 만만치 않다. 시간 나는 대로 일자리를 알아보지만 할 만한 일은 보이지를 않고 구직센터를 들려 상담을 받아도 딱히 뾰족한 수는 보이지 않는다. 퇴직 후에 남는 시간을 과연 어떻게 보내야 할까? 한열 씨는 벌써 걱정이다.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프레임人 은퇴전야 - 아빠는 힘이 세다 📌방송일자: 2016년 1월 18일 3️⃣ 나의 조강지처 (47:38) 대구 달성공원 동물원에는 약 23년간 많은 동물과 동고동락을 해온 사육사 이연수 씨가 있다. 60세의 나이로 올해 정년을 맞이하는 그는 자식처럼 정든 동물들과 헤어지는 게 아쉽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큰 욕심은 없어서 사육사 일을 그만두는 것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는데…. 특유의 욕심 없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양띠 모임, 테니스 동호회 등 각종 모임에서 회장 직책을 도맡아 하는 그는 어디를 가도 환영받는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이다. 하지만 고민 없어 보이고, 언제나 밝은 표정의 그이지만, 그에겐 퇴직 후 감당해야 할 큰 과제가 있다.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프레임人 은퇴전야 - 나의 조강지처 📌방송일자: 2016년 1월 19일 4️⃣ 아프면 안 돼 (1:11:40) 이창덕 씨는 양손 가득 장비를 챙기고 아파트를 비롯한 대규모 건물을 돌면서 케이블 기기 수리를 맡고 있는 기술직이다. 집이 있는 파주에서 회사가 있는 서울 군자동까지 도보, 지하철, 버스를 이용해 총 2시간 반이라는 긴 출퇴근길을 매일 반복하고 있다. 긴 출퇴근길에 지칠 법도 하지만 직장에 일하러 갈 수 있기에 행복한 이창덕 씨. 지금 다니는 그의 직장은 7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파업 끝에 힘들게 지켜낸 그의 소중한 일터이다. 케이블 기사 일을 시작한 90년대 초반부터 비정규직으로 일해 왔지만, 2015년 1월부터는 파업 전선에 가담했던 동료들 모두 정규직이 되는 기적과 같은 순간을 맛보기도 했다. 그러나 사측과 맺은 근로계약 상, ‘만 58세 정년’이라는 조항 때문에 그는 다시 일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정년퇴직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프레임人 은퇴전야 - 아프면 안 돼 📌방송일자: 2016년 1월 26일 #EBS #알고e즘 #은퇴전야 #은퇴 #퇴직 #아버지 #아빠 #가장 #남편 #가족 #회사 #퇴임 #퇴직 #인생 #이야기 #다큐 #휴먼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