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대전 관광은 당일치기에 성심당?…“체류 확대·다변화 필요” / KBS 2023.05.1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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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입니다. 대전 관광 1번지로 꼽히다 보니 손님 가운데 관광객이 적지 않습니다. 성심당이 휴무인 날 "재난 상황이 벌어졌다", "대전 여행 금지다"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입니다. [안정하/부산시 사상구 : "워낙 유명하고 오래된 빵집이고, 특히 여기 튀김 소보로를 대전에서만 맛볼 수 있다고 해서 성심당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대전관광공사가 관광객을 대상으로 방문 장소를 복수응답으로 물은 결과 성심당이 63.9%로 1위에 올랐고 20%대를 기록한 엑스포과학공원과 소제동이 큰 차이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전 관광의 또 다른 특징은 당일 여행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대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천5백 명 가운데 충청권 거주자가 88.6%로 인접 지역 관광객이 대부분이었고 당일 여행이 99.2%로 숙박 여행은 0.8%에 불과했습니다. 대전 관광이 성심당 방문과 당일치기 여행으로 요약되는데 전문가들은 새로운 명소 발굴과 이를 통한 체류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윤설민/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 "소제동이나 대전 신세계백화점과 같이 앞으로도 그런 곳들을 더 발굴하고 개발한다면 분명히 숙박 관광객들에 대한 체류 욕구를 조금 더 올릴 수 (있습니다.)"] 대전시가 올해 정부의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을 발판으로 야경 명소 콘텐츠와 상품을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산업을 육성하기로 한 가운데 대전이 '노잼 도시', '성심당의 도시'를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성용희입니다. 촬영기자:강수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