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년, 거세지는 공세…“이번 주말 추가 협상” / KBS 2026.02.2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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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만 4년이 됩니다. 하지만, 러시아는 공세를 더 강화하고 있고, 우크라이나도 거세게 반격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쯤, 또 종전 협상이 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돌파구 마련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베를린 송영석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물류 시설에서 작업 중이던 화물 차량들이 불에 탔습니다. 전쟁 발발, 만 4년을 하루 앞두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오데사의 항만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공격했습니다. 민간인 두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다쳤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물류 거점인 오데사항은 러시아의 주요 표적이 되면서, 전쟁 전보다 수출량이 최대 30퍼센트 줄었습니다.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벨고로드 지역의 에너지 기반 시설을 타격하는 등, 반격 수위를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중재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마주 앉은 3자 종전 회담은 빈손으로 끝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측은 "이번 주말쯤 다음 3자 협상이 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영토 소유를 놓고 대치 국면이 1년 넘도록 이어지면서 이번 협상에서 성과를 낼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숩니다.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국제사회 지원도 줄고 있습니다. 지난해 외국의 군사 지원은 이전 3년 연 평균치보다 13퍼센트, 인도적·재정 지원도 5퍼센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럽연합 EU가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려던 154조 원 규모의 대출 지원과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안이 친러 성향인 헝가리의 반대로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다만, EU는 인권 침해 관련 제재 차원에서 러시아의 법 집행관과 교정시설 책임자 등 8명에 대한 제재안은 27개 회원국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베를린에서 KBS 뉴스 송영석입니다. 영상편집:김은주/화면출처:우크라이나 국가응급서비스 텔레그램, @StatWatch25 (X)/자료조사:주은서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러우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