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돈봉투 의혹' 윤관석 1심 징역 2년..."정당 민주주의 훼손"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윤관석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조직적인 범행으로 정당 민주주의가 크게 훼손됐다고 질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혜린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방법원입니다. [앵커] 오늘 선고 내용 자세히 정리해주시죠. [기자] 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31일) 정당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무소속 윤관석 의원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강래구 전 한국감사협회장에게는 징역 1년 8개월과 함께, 벌금 6백만 원, 추징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정치에 대한 국민 불신이 심각한데도 조직적 범행으로 정당 민주주의를 크게 훼손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범행을 부인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며, 그릇된 관행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엄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둔 지난 2021년 5월, 송영길 전 대표 당선을 위해 현역 국회의원에게 뿌릴 목적으로 모두 합쳐 6천만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강 전 회장은 윤 의원의 지시나 권유를 송 전 대표 보좌관이었던 박용수 씨에게 전달했고, 박 씨가 3백만 원짜리 돈봉투 20개를 제공했단 게 검찰 판단입니다. 또, 지역 본부장이나 지역 상황실장들에게 금품이 살포되도록 지시하거나 권유한 혐의도 강 전 회장에게 적용했습니다. [앵커] 유죄 판결이 앞으로 이어지는 수사와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죠? [기자] 네, 앞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는 불법 정치자금 6천650만 원을 당내에 뿌린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또, 외곽 조직 '평화와 먹고사는 문제 연구소'를 통해 불법 정치자금 7억6천3백만 원을 받고, 이 가운데 4천만 원은 로비 대가로 챙긴 혐의도 받습니다. 재판부가 윤 의원과 강 전 회장의 범행을 유죄로 판단하면서, 돈봉투의 최종 수혜자로 지목된 송 전 대표의 재판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재판 과정에서 검찰은 2021년 4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열린 송 전 대표 지지 모임 참석 의원 21명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오늘 판결로 돈 봉투 수수자로 의심되는 의원들에 대한 수사 정당성도 재차 확보하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YTN 김혜린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