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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강릉에서도 샐러드나 쌈에 들어가는 유럽 채소와 허브 채소 재배가 늘고 있습니다. 자동화 시설로 손쉽게 재배할 수 있어 농가 소득 향상도 기대됩니다. 정상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푸른 채소가 하우스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강릉시가 운영 중인 실증 재배 시설. 유럽 채소와 허브 채소가 '간이형 순환식 수경재배 방식'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양액 공급과 온도 조절이 자동으로 이뤄지고, 기후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연중 재배와 수확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김경숙/강릉시 기술보급과장 : "(노지 재배는) 한 3회 정도 수확이 가능하다면, 수경재배를 통해서 재배하는 건 최소 5회에서 많게는 10회까지 (수확)하면서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제 농가에서도 이 기술을 활용해 유럽 채소 생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 농가는 강릉시의 설비 지원을 받아 지난해 9월부터 본격 재배를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8차례 수확했는데, 벌써 8톤가량을 지역 마트와 음식점 등에 납품했습니다. [박희종/간이형 순환식 수경재배 농가 : "처음 접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희 농장 찾아주셔서 많이 구매를 해주셨고, 반응도 괜찮아서, 드셔보시고 괜찮다고 소개도 많이 해주시고…."] 다만 홍보 부족과 판로 개척의 어려움으로 확산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강릉에서 '샐러드용 채소'를 전문으로 재배하는 농가는 한 곳뿐입니다. 강릉시는 앞으로 2~3년간 실증 재배를 이어가며 기술 교육과 시설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강릉시의 노력이 연중 재배 기술의 가능성을 실제 현장으로 연결시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정상빈입니다. 촬영기자:구민혁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유럽채소 #강릉시 #청년농업인 #샐러드 #쌈